그래요. 이때까지의 방황은 픽싱을 만나기 위한 것이었어요.
일단 핸들까지도 이뻐요.
여러 브러시가 있지만 정말 넘사벽이구요
다이소가 가격대비 좋다는거지, 비교불가예요. 픽싱이는 살 때 손이 떨렸지만, 한번 써보고서는 가격따위 생각도 안나고, 한개 더 사놓고 싶음.
극강.킹왕짱 부드럽구요. 파우더 완전 얇게 발리는데다가 심지어 뭉치지도 않아요.
한번 브러싱 했는데 실시간으로 모공가려지는 느낌에 의자에서 튀어올라 거울을 다시 봤을정도.
끝이 뾰족해서 코옆, 이런 세밀한 부분도 퍼풱! 모질도 퍼풱! 얼굴 닿는 느낌은 더럽. the lo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