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서 눈가 피부가 부쩍 민감하고 건조해져서 브러쉬 하나 고르는 것도 참 조심스럽더라고요. 너무 빳빳하면 따갑고, 그렇다고 발색이 안 되면 손이 안 가는데 이 제품은 정말 물건이네요.
자극 없는 부드러움: 다람쥐 모라 그런지 확실히 부드러워요. 컨디션 안 좋은 날에도 눈가 가려움이나 자극 없이 매끄럽게 발려서 좋았어요
건조함 완화: 제 피부가 워낙 건조한 편이라 가루 날림이 심하면 눈가가 텁텁해 보이는데, 이건 섀도를 아주 얇고 고르게 밀착시켜 줘서 화장이 투명해 보여요.
자연스러운 블렌딩: 대충 슥슥 문질러도 경계선 없이 은은하게 퍼져요. 깊이 있는 눈매를 만들고 싶을 때 딱입니다.
예민한 제 피부에도 인생 브러쉬를 만난 기분이에요. 저처럼 눈가 자극에 민감하신 분들께 꼭 권해드리고 싶네요.
[사용감 및 특징]
부드러운 블렌딩: 촛불 모양으로 커팅된 모가 적당한 힘이 있으면서도 부드러워요. 섀도우의 경계선을 따라 슥슥 굴려주면 얼룩진 부분 없이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이 완성됩니다.
맑은 음영 표현: 색감을 진하게 올리기보다 맑게 퍼뜨려주는 데 특화되어 있어요. 여름 쿨톤 라이트분들이 음영을 넣을 때 자칫 텁텁해지기 쉬운데, 이 브러쉬를 쓰면 투명한 느낌을 유지하면서 깊이감을 줄 수 있어요.
다양한 활용도: 아이섀도우 블렌딩은 물론, 콧대 쉐딩이나 눈가 유분기 제거용 파우더 브러쉬로 쓰기에도 사이즈가 딱 적당해요.
[포인트]
눈가 피부가 얇고 건조한 중건성 타입임에도 따가움 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부드러운 모질이 큰 장점이에요. 브러쉬가 섀도우 입자를 뭉침 없이 골고루 펴 발라주어 메이크업이 훨씬 깔끔해 보입니다.
코쉐딩 브러쉬로 유명한데, 코가 작은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ㅠ
생각보다 브러쉬 모가 크고 훌렁훌렁해서 형태 잡기 안좋아요;
코 작으신 분들은 차라리 207a나 206a 등 추천드려요!
224에 비해 모형태가 잡혀있어서 코 형태 잡기에도 좋고, 피카소 브러쉬 답게 모 컷팅이 세밀해서 블렌딩도 자연스레 잘 됩니당 ㅎ
224 아이섀도우
다른 아이섀도우 브러쉬 제품보다 모가 통통하고
부드러워서 베이스나 전체적인 음영을 연출할 때 더욱
자주 손이 가는 제품입니다
대신 모가 통통해서 좁은 부위나 포인트 컬러를 연출하기에는
살짝 어려운 감이 있고 섀도우 뿐만 아니라 코 쉐딩용으로 사용해도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모가 거칠지 않아서 눈 주변에 자극되지 않는 제품!
친구가 베이스 쉐도우로 사용 하라고 선물 해줬는데 눈이랑 눈썹 사이가 먼 편인데도 너무 크고 컨트롤 하기가 쉽지 않다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ㅠㅜㅠ
그래서 코 섀딩용으로 사용해 봤는데 와 이래서 피카소 좋다고 하는 구나 라고 느껴질 만큼 경계 지지 않고 컷팅 마름으로 잘 되어 있어서 넓은 부분 세밀한 부분 컨트롤하기 좋았습니다
역시나 아이섀도 영 보다는 코 섀딩용으로 더 유명한 제품이었네요 ㅋㅋㅋㅋㅋ
브러쉬가 얼마나 터치 하고 색조를 얼마나 많이먹이냐에 따라서 농도 조절이 잘 되는 느낌이고 경계지지 않아서 그 부분이 제일 좋았어요
아이프라이머를 항상 사용하기 때문에 첫단계 베이스 쉐도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잘 털어서 코 세팅에도 사용 하구요
별점을 하나 깎은 이유는… 가격대가 있는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터치감이 썩부드럽지는 않습니다ㅠㅜㅠ
이런모양으로 코섀딩 해보려고 샀었는데 사길 잘했죠ㅎㅎ 반달모양에 납작한 모양 브러쉬로만 코섀딩을 평생 했는데 동그란 원기둥형 브러쉬로 코섀딩하는게 많이 보여서 제대로 입문하려고 했는데 모질도 부드럽고 생각보다 큰사이즈라서 자연스럽게 대충 빨리 할때에 좋고요 이것보다 좀 작아야 확실히 되겠더라고요 그래도 피카소브러쉬는 가격말고는 단점이없어요
저는 섀도우용 보다는 코셰딩용 브러쉬로 잘 사용중이에요.
워낙 훌렁훌렁하고 코 모양에 맞게 슥~ 하고 쓸어내릴 수 있는 브러쉬라 그런지 섀도우보다는 코셰딩할 때 손이 더 가네요!
화장을 잘 못하시는 분들도 손에 힘 빼고 이 브러쉬로 셰딩하는 연습 하시면 자연스럽게 연출하실 수 있을듯 합니다. 곰손들에게 추천드려요!
짱조아요. 점점 닳는 것 같아서 재구매 예정인데 돈 아껴보려고 꼴레지오니 샀다가 후회하고 그냥 피카소로 다시 살거예요. 그냥 피카소로 사세요. 코쉐딩 잘되는데 빨면 모양이 좀 이상해지고 점점 닳는게 보여요 ㅠ 살살 세척하고 쉐딩용이라 힘도 안주고 쓰는데도요 ㅠㅠ 그래도 재구매각입니다. 짱편함
코쉐딩은 아묻따 이 제품이라길래 계속 이 제품 사용중이에요.
근데 이 제품 은근 크기가 커서요.
코랑 아이홀 부분이 좀 작고 좁은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훌렁훌렁해서 자연스럽게 쉐딩되는 점은 좋아요.
따갑지도 않고 모질 괜찮아요.
근데 저한테도 좀 모 크기가 큰거같아요.
피카소 브러쉬 워낙 유명하고 품질은 좋은데 정가주고는 절대 사지마시구요. 요즘엔 세일도 많이하고 그러니 저렴하게 사시길 권유드립니다.
그동안 다른 브랜드의 브러쉬를 사용했는데 피카소 브러쉬 쓰고 완전 정착했어요.
부드러움 자체가 다르고 피부에 쓰는 거니 부드럽고 자극이 없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부드럽고 모질 좋아요
224 아이섀도우 브러쉬는 눈두덩이에 전체적으로 깔기 좋은 브러쉬입니다
블랜딩이 잘 되고 부드러운 모질에 약간은 크기가 있습니다!
코 쉐딩용으로도 괜찮아요
역시 파카소 브러시는 좋아요. 가격이 비싼것이 좀 저에게는 단점이지만.. ㅋ-ㅋ
224브러시를 코섀딩에 많이들 사용하는거 같은데,
저는 코섀딩 보다는 눈두덩이에 넓게 물들듯이 섀도우 발라주는게 더 잘 맞네요.
시간 없을 때, 진저나 소바 같은 컬러를 원톤으로 넓고 자연스레 샤샥 바르기 아주 유용한 브러시랍니다.
브러시모도 적당히 부드럽고 아주 좋아요.
노즈 쉐딩하기엔 너무 넓게 퍼진 쉐입. 오히려 베이스 섀도우 여리게 깔기 좋은데 또 언더에는 너무 커서 바르기 힘듦.
모질은 손목에 힘 빼고 아주 섬세하게 발라주지 않으면 매우 따가움.
가격이 저렴한 것도 아니고 독보적인 커팅이나 쉐입도 아니라서 전혀 이 제품 쓸 필요가 없다. 늘 느끼지만 피카소는 심하게 과대평가된 브랜드.
진심... 장인은 도구탓을 안한다지만
난 장인이 아니라서 도구탓을 좀 해야겠음
잡다한 브러쉬 여러개 사보느니 걍첨부터 이거 사길 추천함ㅠ
어떤 섀도우든 물들듯이 자연스럽게 발리게 해주고 발색이 너무 예쁨 뭉치는것도 하나도 없고 얼굴위에서도 너무 부드러움ㅠㅠ 걍 돈 더내고 제대로된거 하나사서 오래쓰는게 훨씬 좋은듯
이 유명한 브러쉬를 이제야 써봄. 기존엔 리얼테크닉스 파우더블루 쉐도우 용 브러쉬로 코 쉐딩을 해줬는데 이걸 쓰고 나서 나에게 리얼테크닉스 브러쉬가 약간 컸구나 생각함. 즉 코가 좀 큰 편인 분들은 이 브러쉬가 작을것임. 모 길이는 생각보다 길어서 연하게 올라가기 때문에 코 쉐딩을 진하게 넣는 분들은 안 맞을 거임. 거의 한 듯 안 한 듯 올라감. 본인은 코 쉐딩을 잘 못하기도 하고..ㅋㅋ 너무 진하면 전체적으로 얼굴은 둥근데 코만 뾰족하니 밸런스가 안 맞아서 연하게 기존 음영만 살리는 것을 좋아하므로 만족스러웠음. 자신의 쉐딩 취향을 알아보고 구매 결정하시길.
코쉐딩 브러쉬 이것저것 써봤지만 이게 제일 뭉치지 않고 모양 잡기도 편했어요. 천연모라 블렌딩도 잘되고 끝이 너무 둥글지 않아서 섬세하게도 표현이 가능해요. 여러개 사서 쉐딩할 때도 쓰고 코 옆 같이 굴곡진 부분 파우더처리 할때도 써요. 비슷한 모양으로 샤넬 뺑소랑 비교하자면 이게 좀 더 훌렁훌렁해서 파데를 안건들이면서 굴곡진 부분에 넣는 용도로 좋았어요.
꼴레지오니 버전으로 있는데 코 쉐딩은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아요 훌렁훌렁해서 발색도 약하게 되고 노즈에 딱 알맞는 크기로 들어가요
발색이 너무 진하면 인상이 진해져서 정말 중요한데
연한 발색으로 쉐딩할 수 있어서 좋아요
가끔 급할 때 눈 아이섀도우도 같이 하는데 하나도 안 따가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