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랑 실버 구슬 베이스는 수분+보습감을 느낄 수 있는 제형이라서 피부에 겉돌지 않고 착 붙어서 흡수됩니다. 피부에 올리고 롤링을 하면 수분감이 확 느껴져서 촉촉함을 금새 느낄 수 있고 무엇보다 휩크림처럼 부드럽게 롤링되면서 쫀쫀함이 느껴져서 피부 베이스 단계가 쫀쫀하게 착붙이 되는 것 같아요.
펄입자가 피지를 흡수해주어 깨끗하고 화사한 피부로 오래 유지시켜주는 프라이머 기능이 있는 베이스입니다. 단종되어서 지금은 안 나오는 것 같아요 ㅠㅠ
예전에 로르 다쓰고 또 다른거 없나 싶던 와중에 예뻐보여서 산 제품
쭉짜면 번쩍(?)거리는 핑크베이스가 나오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것보단 로르가 훨씬 더 나았어요
파데랑 섞어바르는편인데
로르는 잘 섞이는반면 이건 좀 이상하게 섞여서요ㅠㅠ
단독으로 바르면 뭔가 저 번쩍거리는 베이스가 얼굴에 다 들러붙은 느낌이라,, 전 좀 그랬어요
정말 그냥 쏘쏘했던 제품 ㅠ
겔랑 베이스가 좋다고 해서 구매했었어요.
반짝반짝해지는 느낌!
향은 겔랑 특유의 향 (어릴땐 싫어했으나 지금은 좋아요 ^^;) 그리고 커버력은 전혀 없구요 : )
근데 사용하다가 끝처리를 제대로 안했더니 입구가 막혀서 난감...ㅜㅠ
그래도 다시 뚫어서 원상태로 돌아오긴 했습니다.
이거 펄 안 커요
다른 제품 착각하신 듯... 그건 분홍색 튜브형일 텐데...
이거 되게 미세한 펄이에요 그냥 엄청 은은함
큰 펄 하나도 안 어울리고 그래서 피하는데 얘는 은은한 잔펄이고 고급져서 비싼 돈 주고 구매했어요
너무 기름지지 않고 샤륵 발려서 봄여름 잘 썼어요
안에 구슬이 터지면서 나오는 거라서 마지막 한 다섯 알 정도는 못 써서 아쉬웠음ㅋㅋㅋ
겔랑 제품은 학생인 내가 사기 너무 비싸서 면세점찬스를 이용해서 샀던 기억이 남😭
사실 파운데이션이 필요할 때 여행을 가게 되서 면세점찬스를 쓰자! 하면서 여기저기 돌아다녔을 때 '이때 아니면 언제 비싼 화장품을 써보겠냐'하면서 봤던게 겔랑 제품이였음.
그래서 백화점에서 겔랑 매장 들어가서 파운데이션 테스트 해보겠다고 했었는데 매장언니가 파운데이션 바르기 전에 이걸 발라줬는데 왠열🙌🏻 속부터 광이 난다는게 이런말이구나 싶었음.
역시 비싸서 다른건가 생각하고 언니랑 같이갔었는데 둘이 너무 좋다고 지금 당장 질러버리고싶다고 할정도로 좋았음.
근데 가격이 후덜덜했음. 역시 면세찬스...(또륵)
안에 분홍색 구슬?이라고 해야하나 그게 베이스를 짜면 안에서 깨지면서 나오는거라 펄이 오래가고 또 뭐라고 부가설명을 그 언니가 해주셨는데 3년전이라 사실 기억이 정확하게 안남. 아무튼 바르고 파운데이션을 바르면 진짜 광이 기가막히게 난다는것만은 확실함. 그 백화점의 조명때문이였을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진짜 좋았음.👍🏻
나는 얼굴에 홍조기가 많아서 상대적으로 덜 효과를 봤는데 약간 노란피부인 우리 언니는 거의 연예인 화장 받은것처럼 속에서 광이났음. 역시 화장품과 피부는 돈을 쓸수록 좋다는 말을 느끼게 되는 순간이였음.😭
스프링 컬렉션으로 나왔길래 사봤는데 기존 메테오리트 베이스랑 큰 차이점은 못 느끼겠어요.
촉촉하게 되는 프라이머 스타일인데 흡수 뒤에는 그리 촉촉하진 않구요.
펄이 아주 곱고 고급스러워서 펄이라기보다는 윤기처럼 예쁘게 표현이 돼요
근데 파운데이션 덧바를 때 궁합 안 맞는 게 꽤 있어서 화장이 뭉칠 수 있으니
그런 경우는 차라리 파데 위에 이걸 바르시는 게 더 나을 듯.
전 아예 파데랑 컨실러까지 끝낸 뒤 그 위에 바르는데 오히려 윤기 있는 느낌으로 표현되고 나름대로 예쁘네요.
근데 파데 바르는 게 너무 제한적이게 돼서 점점 안 쓰게 되긴 해요.....
그냥 실용적으로 좋은 거 원하시면 다른 거 사세요
+)
요샌 겔랑 란제리 파데 밑에 바르는데
파데와의 궁합은 좋은 편이나
그닥 펄감이나 윤기있는 느낌이 잘 안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