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 스킨인데 왜 이렇게 낮게 있는 줄 모르겠다.
수부지. 모공. 화장품 안 맞으면 트러블. 가끔 호르몬으로 인해 트러블. 겨울되면 건조. 계절 바뀌면 피부 지랄.
뭘 써도 늘 다시 돌아온다.
트러블이 날때 컨디션이 안 좋을때 신경써서 화장솜에 툭툭 두드려주면 최고.
이걸로 등 닦으면 최고.
가끔 성분이 같은 뭐.. 아님 이게 좋다더라 해서 다른 제품들 무지 사보지만 이 아이는 그냥 내 인생 그 자체..
13년째 이 아이는 늘 함께한다.
없으면 늘 안되서 면세점에서 늘 쟁여둔다.
더 좋다. 비슷하다. 저렴하다. 더 비싸다.
이 제품 저 제품 다 돌아도 이만한 애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