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장을 벗기자마자 드는 생각이 메디힐은 향수 제조회사인가? 왜 이렇게 향이 좋지? 이거였음. 진심 이 향을 향수로 만들어서 기분 꿀꿀할 때 뿌려보고 싶네요. 메디힐은 진짜 냄새로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재주가 있음.
시트를 집었을땐 이 라인으로 비슷한 초록색시트랑 비교해보니 말랑말랑한시트는 이 라인 특징인 것 같네요. 말랑말랑한 게 너무 좋음. 그냥 퍽퍽한 시트보다 훨씬 나음.
시트를 하면서는 조금씩 지속적으로 따끔했음. 막 죽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개선 됐으면 좋겠음.
시트지 눈에 구멍이 뚫려있어서 스마트폰하기에는 편하더이다.
그리고 시트지 크기는 조금 더 키워줬으면 함.
조금 부족함.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