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쟁이들에게는 필수템 👍
코와 나비존의 모공이 너무 신경쓰여서 22살 때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제품입니다. 처음에 사용했을때는 양조절도 잘 못하고 바르는 테크닉도 없어서 쳐박아두었다가 사용법을 익히고나서부터는 주야장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바르는 방법과 양조절, 그리고 바른 후에 베이스 제품을 바르는 방법 면에서 다소 사용하기 번거롭긴 하지만 모공을 블러 처리한 듯이 가려줍니다. 정말 제품력 하나만큼은 끝내주는 제품입니다.
포어페셔널은 소량만 사용해야 하고, 모공에 넣어준다는 느낌으로 원으로 살살 굴려가며 발라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바른 후에는 포어페셔널이 벗겨지지 않도록, 되도록이면 코 부분은 브러쉬를 이용하여 베이스를 발라주시면 깐 달걀같은 피부를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