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띠용 작년 여름에 샀었는데 단종됬네
직원분이 처음 발라주셨을때 다른 컨실러보다 촉촉하고 눈가에 덜끼어서 구매했어요
촉촉한만큼 커버력이 뛰어나진 않지만 안바른것보단 60-70퍼정도 나은것같아서 잘바를땐 자주바르고 다녔으요
다크닝이 조금 심해서 4시간 전까진 괜찮은데 시간이 오래흐르면 안색이 더 안좋아보였음
ㄹㅇ 핵불편했던건 사진에도 보이지만 핑크색 문양이 본통 구석구석에 붙어있는데 이게 시간이 지날수록 다떨어짐 ㅋㅋ
손에도 붙고 어쩔땐 눈가에도 붙고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