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진짜 좋아요.
솔직히 샤넬, 디올보다 톰포드가 질이 훨씬 더 좋음♡
매일매일 쓰면서 우와 진짜 좋다!!!
어떻게 이렇게 만들었지?!
감탄하면서 쓴 유일한 팔레트!
피치던 한 달 넘게 썼는데
이 팔레트 쓰고 나서는 다른 아이섀도우는 아예 손이 안감.
색이 질리지도 않음.
바르면서 펄이 촤르르 하니 감탄이 나옴.
수레사블레, 피치던 있는데
피치던 웜톤에 진짜 예쁨.
너무 노랄까봐 걱정했는데
그렇지 않고 고급스러운데 상큼함은 가지고 있어서
진짜 예쁩니다.
사고나서 이것만 주구장창 써서
무슨 몇 년 쓴 것 보다 더 많이 썼어요.
다 쓰고 한 통 더 살까 싶을정도...ㅠ
선물받아서 쓰게 된 아이
28 라끄렘을 받았는데 가루발림성과 발색력이 엄청나요
왜 비싼값하는지 알꺼같아요
뭔가 펄도 되게 챠르르르르하달까?
눈화장 다른사람도 이쁘게 된걸 알아주고 내가 화장하면거 놀래고 화장하고 발색력에 놀래는 제품
다른도구없이 손가락으로 스윽 발라도 되게 이쁘게 발려서 다음번에 다른색도 구매할려고합니다
발색해보니 입자가 고급지다.... 뭔지 모르겠지만 보들보들하고 곱다 ㅎㅎㅎㅎ이유는 모르겠다 그냥 곱고 곱다
다만 톰포드가 아무래도 섹쉬한 이미지? 를 지향하는 지라 골드골드하고 번쩍번쩍한 색이 많아 한국인이 유용하게 쓸색이 없는 경우가 많아서 그게 좀 아쉽다
그리고 뷰티브랜드중에 톰포드가 제일 비싼게 흠이다 ㅋㅋㅋㅋㅋㅋㅋ 면세 할인 아니면 정가로 사기엔 너어무 고가의화장품이다...
톰포드는 발색력이 미쳣어요
비싼값해요 진촤!!
펄에서 오는 은은한 고급스러움이랄까
펄에도 종류가 굉장히 많잖아요
메이크업 제품을 전문가 처럼 잘 알지는 못하지만
내 얼굴에 직접 발랏을때 느껴지는 그 텍스춰며
그리고 발색력은 본인이 제일 잘 알거라 생각해요
보이는 대로 컬러감 자체가 영해보이거나 막 통통 튀는 색이 아니라 눈매를 그윽하게 그렇다고 나이 들어보이게하는 컬러가 아니라는거!
신기방기 동방신기! 이런 표현력은 진짜 톰포드가 최고네요
부담스럽게 찐해서 손 안가는 컬러가 하나씩 있잖아요
근데 얘네는 조합이 와.. 아니 어케 안쓸수 잇어??
데일리로 사용하기 넘 좋아요
발색은 잘 되는데 색상이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펄도 자연스러워서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섀도우가 부드러운 질감이라 손으로 발라도 쓱쓱 잘 발리고 팁이나 브러쉬로 발라도 물론 잘 발려요. 부드러운 덕분에 피부에 착 붙고 지속력도 괜찮았어요. 색상구성도 좋아서 이거 하나로 메이크업 완성할수 있어서 역시 데일리로 쓰기 좋은것 같아요. 버리는 색이 없는 팔레트!
발색이면 발색! 품질이면 품질! 빠지지 않는 섀도임.
가지고 있는 섀도우 중에 품질이 가장 좋다고 생각함.
피그먼트가 꽉차서 버터리하게 스륵 발리고 글리터는 또 얼마나 영롱한지...
다만 이렇게 피그먼트 꽉 찬 스타일이 조금 유행이 지난 느낌이고.... (몇년 전 외국언니들 인스타 스타일) 시간 지나면 번지고 떨어져서 좀 지저분해 보임.....
요즘엔 골든밍크만 가끔 꺼내서 써요.
펄감은 진심 따라올 브랜드가 없는것 같음.. 그나마 유사하고 얘보다 조금 저렴한건 디올 정도인듯.
금액이 비싸서 그렇지 이 펄감은 써보지 않으면 알기 쉽지 않음. 발색과 펄때문이라도 이 브랜드는 살만함. 색도 다른 브랜드에서도 쉽게 볼 수 있다는 평때문에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보이는 것과는 좀 다름. 하나정도 있으면 좋긴 함.
다만 샤넬 섀도우보다는 덜하다만 색이 파레트에 비해서 조금 연하게 발색되는 경향이 있음.
+
유지력이 좋지 않으므로 수정 필수
한국에 톰포드뷰티 없던 한옛날옛날에 미국사는 친구 통해서 직구로 꼬냑세이블을 샀었는데 이때는 웜톤에 걸맞는 색을 사모으던 때라 아주아주 만족하면서 쓰기도 엄청 자주 썼음 ㅋㅋ 특히 윗줄 오른쪽 황금색을 거의 손가락모양으로 패일정도로 자주썼는데 그 아랫색도 음영주기 좋고 사실 보통 팔레트에서 손 안가는 색이 하나정도는 있기 마련인데 얘는 모든 색을 다 쓰게되는 웜톤에게 완-벽한 색조합임. 얘만 가지고 다녀도 눈 수정화장은 완벽하게 가능함. 색조합도 좋은데다가 거울, 브러쉬 다 내장이기 때문에 무게가 좀 있어도 자주 가지고 다녔었음 내구성도 굿굿
비싸서 내 돈 주고는 못 쓰다가 생일선물로 받아서 써봄
4호 허니문 컬러 사용 중이고 그 라인에서도 특히나 질이 제일 좋다 그래서 시덕티브 로즈랑 고민하다가 이걸로 함
피부에 밀착되는 다른 저렴한 로드샵 섀도우랑 다르고, 눈에 얹었을 때 발색이 좋고 원래 내 눈가 음영처럼 발색이 됨.
두꺼운 아웃라인 쌍꺼풀눈인데 크리즈 현상도 안 생기고 번짐이나 지속력 면에서도 뛰어난 편
거의 도드라지지 않는 쉬머오팔펄이 들어가있고, 전체적으로 딥하고 붉은기가 있는 컬러라 봄, 여름보다는 가을, 겨울에 어울릴 것 같다
(색상) : [코코아미라지]
(구성) : 베이스, 무펄 음영, 펄 들어간 붉은 브라운, 무펄 붉은기 없는 다크 브라운
(발색) : 엄청 잘되요. 쓱 지나가면 쓱. 그래서 그런지 저는 조절하기가 너무 어려웠어요. 블렌딩 브러쉬와 함께 사용 추천.
(양) 엄~청 많아요. 총 10g, 한 색상당 2.5g
가격만 보면 비싸보이지만 사실 용량이 많아서 1g 당 가격을 비교해보았을때 톰포드 10700원, 맥 (싱글섀도우 기준) 18000원
(기타) : 쓴지 1년 조금 넘었는데 고약한 냄새가 나요 / 왼쪽 위에 있는 베이스 컬러를 제외하고는 컬러가 다 진한 편이에요. 특히 밑에 두 컬러는 정말 진해요 / 제 피부톤에는 멍 들어보이는 색이었음.
(재구매 의사) : 없음
#디스코더스트 #오키드헤이즈
섀도우 질은 요즘 다 좋지만, 굳이 톰포드가 특히 좋은 점을 꼽자면 아이프라이머를 쓰지 않아도 눈가끼임이 없다는 점인 것 같아요. 발색이 잘 되고, 시간이 지나도 컬러가 없어지거나 눈가에 끼이거나 하지 않고 눈두덩이에 잘 붙어있습니다. 아이프라이머도 없이 대충 바르고 하루종일 정신없이 지냈지만 저녁때까지 무너지지 않는 눈두덩이를 원한다면 나쁘지않은 선택입니다.
그러나 몇몇 극한ㅋㅋㅋㅋ의 상황이 아니라면 굳이 살 필요는... 음.. 좋지만 너무 비쌉니다. (그리고 꾸준히 더 비싸지고 있고) 발색이 잘되고 눈가끼임이 없다는 장점은 동시에 블렌딩이 잘 안된다는 단점이 되기도 해서 쓰기가 막 쉬운 팔레트도 아니라고 생각해요. 색상도 너무 서양스러워서 한국인이 쓸만한 건 별로 없어요.(과감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면 나쁘지않습니다)
오키드헤이즈는 은은한 회보랏빛 음영컬러로 쿨톤분들이 쓰면 세상 분위기있을 느낌이고 디스코더스트는 웜톤이면 누구나 무난하게 어울릴만한 코랄입니다.
코코아미라지 쓰고있어요😁
색감 쏘 프리티 고져스. 매우 예쁨. 우아하고 고급스럽고..바르고 거울 보자마자 "돈이 좋긴 좋구나.."가 절로 나옴
but 내장브러쉬 쓰레기.....해명하시오......이 가격에 내장브러쉬가 왜 이래요...
글고 가격 넘 높음..질감이 그정도는 아닌거같은데ㅎ..
발색은 참 잘 돼요😊 ㄹㅇ로 잘됨ㅎㅎ조아용..
나는 색감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잘 쓰고있는데 색 예쁘다고 추천했으면 했지 퀄리티때문에 추천하고 다니진 않을듯.
색감은 짱짱이고 그 외에는 쏘쏘임. 톰포드간지 정도?
근데 그건 알아주세요 색감이 미쳤어요 대박대박 개깐지 우아하고 고져스하고 혼자 다 해
ㅡㅡㅡㅡ수정ㅡㅡㅡㅡ
내장브러쉬 말고 걍 일반 섀도우브러쉬 쓰세요~~~~아리따움 누드브러쉬랑 궁합 최고^^! 아주 예뻐요
장말 고급스러운 펄감 그리고 색감 훌륭합니다. 그냥 손가락으로 툭툭 발라도 아이 프라이머 없이 그냥 맨눈에 발라도 색이 발색 정말 또렷하게 됩니다. 펄이 큰게 아닌가 걱정 했는데 골든 밍크와 누드딥 모두 펄이 자르르 하네요. 가격만 제외하면 훌륭합니다. 그냥 면세에서 적립금과 세일을 노려야 겠어요
03 코코아 미라지
속쌍꺼풀이 진하고 눈두덩이에 살 많고 유분기 있는 눈입니다.
사악한 가격이 아깝지 않을 만큼 좋아요ㅠㅠㅠ 발림성이 너무 좋아서 속쌍이 진한 편인데도 크리즈도 없고 유분기 있는 눈인데도 지속력도 괜찮아요ㅠㅠ 발색도 잘 되는 편이라 조금만 발라도 괜찮고 가장 진한 색으로 아이라인 그려도 잘 안 번지고 예뻐요! 색상도 기본음영인데도 다른 데서 볼 수 없는 느낌이라 정말 마음에 듭니다><
저는 강다니엘 아이새도라는 코코아 미라지 컬러를 사용해보았습니다.
뭐 발색력은 나스 맥 못지 않습니다만
솔직히 10만원 가격대가 넘는 것 치고 품질이 그리 좋은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상당히 테크닉이 많이 필요로 하는 제품인데
(그라데이션 많이 필요합니다.)
바쁜 아침에 그렇게 할 시간이 많진 않잖아요.
그리고 코코아 미라지 컬러를 비롯한 다른 컬러들도
동양인이 쓰기엔 꽤나 엄합니다.
다들 백인 흑인에게 어울릴 그런 값비싼 아이새도랄까...
가격 자꾸 슬금슬금 오르는것도 이해가 안가고...
그냥 톰포드 아이새도를 살 바에는
차라리 맥 크리니크 디올 입생로랑 케이트 부르조아
아님 화려하게 원한다면 웻앤와일드를 사는게
훨씬 더 낫다고 보입니다.
제 지인들도 혹해서 샀다가
몇번 쓰다가 결국 서랍장행으로 썩혀 있다고
하소연을 하십니다.
* 추신 : 톰포드는 정말 동양인들에게 맞는 컬러를
찾기가 어렵습니다. 톰포드보단 바비브라운,
로라 메르시에, 크리니크, 시세이도 - 더 메이크업 쪽으로 돌려보시는것이 더 좋을거 같아요.
오키드 헤이즈 샀는데 버릴 색이 없음. 특히 좌측 위 컬러는 눈 앞머리에 발라주기 딱 좋고 광이 진짜 고급짐. 제일 어두운 컬러는 아이라인 그릴 때 딱이고 발색도 잘 됨. 모든 색이 다 발색이 좋고 가루날림도 없음. 특히 밝은 컬러들은 손으로 바르면 광이 정말 예쁨. 지속력은 크게 나쁘다고는 못 느꼈지만 확실히 바비브라운 스틱섀도우보다는 못함. 그래도 가루타입 섀도우 중에서는 최고임.
면세에서 골든밍크를 구입했는데
입자 곱고, 발색이나 유지력 모든 면에서 상위권이었으나 색도 너무 평범하고 이 가격을 생각하면 굳이 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요.
점점 손이 안 가 처박아 두고 있었는데.
그런데 이 아이섀도우의 진가를 어떻게 느꼈냐면.
어느 날, 이마 가르마 쪽이 너무 휑한 것 같아
소장 섀도우 중 어두운 것을 흑채처럼 사용하기 시작했어요.
대부분 몇 시간 안 되어 곧 날아가 버리고 색이 흐려져 역시 헤어제품을 사야하는가,
고민하다가 골든밍크의 어두운 밤색을 이마에 칠해 봤는데
외출하고 집에 돌아올 때까지 처음 칠해둔 그대로 남아있더라고요.. 톰포드가 다음엔 흑채를 만들어 줬으면 좋겠네요.
-23호 / 웜톤&쿨톤 / 무쌍중에 무쌍 ㅋㅋㅋ
-디스코더스크사용
아이섀도우를 늘 브라운 계열만 해봤는데
컬러가 진짜 예뻐서 발색테스트 받아보고
아..이건 내꺼다 싶어 사버렸어요 ㅋㅋㅋ
핑크컬러가 있지만 전혀 부담이 안되는 컬러고
디스코더스크로 섀도우 바꾸고나서 다들
화장이 예뻐졌다고 난리에요 ㅋ.ㅋ
저는 2번을 베이스로 바르고 3번으로 음영이랑 언더 하고
아이라인(브라운)하고 4번컬러로 라인따라 그린 후
1번컬러로 포인트 딱! 줘요 ㅋㅋㅋㅋ
쌍커풀 있으신분들이 하면 진짜 더 이쁠거 같다는 생각을 하지만
무쌍인 저에게 인생 섀도우 찾았습니다 ㅋㅋ
(왼쪽 상단 1 오른쪽 상단 2 순서)
허니문이랑 누드딥만 베이크드 타입입니당. 그래서 다른 건 10그램인데 얘네 둘만 용량이 6그램인가로 적음 ㅇㅇ
이 제품을 구매한 가장 큰 이유는 역시 탈크프리라서 그리고 그 다음으로 브랜드뽕ㅋㅋ 가장 무난하게 허니문 썼고 디스코 더스트도 웜톤이 쓰긴 좋은 것 같아 구매할 예정.
탈크가 없는 제품치고 발림이 깔끔하며 발색도 좋은 편이다. 가루날림도 그렇게 심하지 않고 이전에 잠깐 사용했던 싱글섀도우와 비교해서 퀄리티에 큰 차이가 있지는 않음. 톰포드의 아이 프라이머랑 궁합 괜찮음! 나스 프라이머랑 썼을 때는 양조절 잘못하면 살짝 밀리는 느낌. 근데 이건 나스 아이 프라이머 고유의 문제인 것 같긴함 ㅋㅋ
브러시 발색도 나쁘진 않은데 개인적으로 손이나 팁으로 바르는 걸 추천. 내장 브러시는 메이드인 차이나라 그런지 뭐 질이 그렇게 좋지는 않은 듯. 외출 시에 잠깐 수정용으로는 그런대로 써줄만 한데 이걸로 처음부터 바르는 거 추천 안 함. 브러시는 대체로 맥 메이크업포에버 피카소 그 어떤 것과도 조합이 좋았는데 허니문 자체가 컬러감이 펄과 어우러졌을 때 세상존예이기 때문에 발색을 최대한 살려주는 브러시로 섀도우를 깔고 필요할 경우 위의 펄을 걷어내듯 발색할 수 있는 브러시로 포인트만 찍어주는 게 나름의 꿀팁!
지속력은 맥이나 나스 섀도우와 비슷하거나 톰포드 아이 프라이머을 써줄 경우 눈가 번짐 그게 뭐죠 먹는건가 수준으로 지속시켜줌ㅋㅋ 프라이머 없이 발라도 짙은 색상은 번진다고 해야 하나 색이 옅어질 때 그게 예쁘게 사라짐.
가격이 싸다고는 말 못하겠는데 워낙 디올 샤넬 등 소위 말하는 명품 브랜드들 섀도우 팔레트 이름값 못하는 퀄리티에 당했던지라 톰포드 제품이 예상외로(?) 너무 좋아 대만족. 하지만 역시나 크기가 좀 있고 무게감도 있어서 휴대용보다는 집에 모셔놓기로함ㅋㅋ
생각보다 웜톤 쿨톤 이런 거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선택의 폭이 넓으니 여유 되시는 분들은 매장에서 발색 테스트 해보시고 하나쯤 구매해보세요! 사실 전 베이크드 타입을 선호하는데 그것보다도 자기한테 맞는 색 찾는 게 제일 중요함.
발색이 진짜 어마어마합니다. 코코아미라지 쓰고 있습니다.
눈두덩이에 올리면 팔레트에 보이는 색상보다 더 선명하게 발색되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코코아미라지 위에서 두번째 색상을 정말 좋아하는데 싱글섀도우로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파우더 입자도 곱디고와 뭉침 없이 잘 펴발라집니다.
최대의 단점은 가격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 진차 톰포드..어차피 화장품이야 거기서 거길텐데 뭘믿고 일케 가격이 창렬인가 싶어서 멀리했건만...
친구 영업에 넘어가 사고 말았...
제가 산 컬러는 디스코 더스트인데...
왜 장기 품절인지 알 것 같...
하.. 영롱보스
네 가지 컬러 조합도 너무 예쁘고 발색도 넘나 잘됩니다
첫번째 컬러는 펄감 위주라 색감은 거의 안나는데
펄 날림 없이 고정력 좋고 반짝반짝 이뻐요
나머지 세 컬러는 색이 선명하게 나는 편입니다
다른 거 안 쓰고 네 가지만 잘 섞어써도
고급져 보이는 눈화장이 나와요
진한 컬러 같은 경우에는 눈 밑에 시커멓게 떨어지는 게 많아서 쓰기 불편한데
이건 가장 진한 색도 가루 날림 별로 없고
아이 라인 생략해도 될 정도로 발색은 잘 나와요
케이스 이쁜 거는 말해 뭐합니까
하나 더 사고 싶어서 드릉드릉하는 중
왜요....진짜 좋은데...펄감 진짜 예술인데...
톰포드 누드딥 사용중입니다! ٩(๑′ᴗ‵๑)۶
밤비걸님이 몇달전에 미샤 이탈프리즘 팔레트랑 톰포드+샤넬 팔레트 비교하시는 영상 보고 오오옹 진짜 똑같다 라고 생각했는데 정작 미샤 제품이랑 톰포드 제품 둘 다 갖게 되니까 차이가 느껴지네요
같은 인터코스 제존데도 불구하고 이탈프리즘은 좀 더 펄이 큰 느낌이고 톰포드는 정말 쉬머한 펄이 챠르르르르해서 눈에 올렸을때 마치 눈 위에 촉촉한 액체를 바른것같은 느낌입니다!!!!! 첫번째 베이지컬러....눈앞머리에 바르면...호!!!!!후!!!!!!!!!!너무 예뻐요 ㅠㅠㅠㅠ 하이라이터로도 짱일듯... 게다가 이탈프리즘은 시간이 지나면 크리즈도 생기고 컬러가 약간 변하는데 얘는 정말 하루종일 가요.... 이래서 비싼돈 주고 사나봐요 ㅠㅠ 물론 미샤 이탈프리즘도 탈로드샵급이지만 톰포드 아이쿼드는...정말 돈값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섀도우가 다 부질없어보이는 마법....다음에 면세점 갈 일 있으면 꼭 허니문도 데려와야겠어요!! ٩(ˊᗜˋ*)و
코코아미라쥬
아 얘만 생각하면 화병 남ㅋㅌㅋㅋㅋㅋㅋㅋㅋ내 거가 잘못됐는지 아래 색상 두개가 같음ㅡㅡ
면세에서 사서 교환도 못 받고 너무 화남
근데 질이 좋느냐? 그건 또 아님.. 에뛰드도 이렇게 지속력이 짧진 않음.. 3번째 색상이 질이 젤 별론데 그게 두 칸을 차지해서ㅋㅋㅋㅋㅋㅎㅏ...
그냥 톰포드니깐 씀.. 그래도 색조합은 무난하고 좋음.. 발색도 잘 되고..
전 코코아미라쥬, 골든밍크 사용하고 있어요.
둘다 품질이 너무 좋고 만족스럽습니다.
골든밍크는 특유의 화려한 펄감과 고급스러운 발색
그리고 코코아미라쥬는 무펄에 기본음영인데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지금까지 써본 무펄팔레트 중에 제일 만족스럽네욤!
단점은 가격... 톰포드는 용량을 줄이고 가격을 내려달라ㅠㅠ!!!
누드딥은 품절, 그래서 유명한 골든밍크를 살까 아니면 소나무 같은 저의 취향을 반영한 오키드 헤이즈를 살까 고민하다가 저의 취향 오키드 헤이즈로 구매했어요.
오키드 헤이즈는 펄감이 크게 없는 쉬머와 매트 제형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발색은 말할 것도 없이 훌륭하고 가을 겨울에 분위기 메이크업으로 짱짱입니다. 이미 디자인으로도 훌륭한 톰포드니까! 용량도 짐승인만큼 가격도 괴물이지만 그래도 좋은 퀄리티의 섀도우에 보기만 해도 좋은 케이스에 만족 :)
코코아 미라쥬 쓰고 있어요. 음영 메이크업 하기 좋다고 해서 샀는데 만족! 일단 발색이 말도 안되게 좋아서 ㅋㅋ 이거 대체 언제 다 쓸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로라 진저랑 같이 쓰기도 하는데 그렇게 써도 조합이 좋아요. 가격은 깡팬데... 확실히 고급스럽게 마무리 돼요. 다음번엔 펄 있는걸로 사보려구요~
립스틱 사면서 섀도우 손등에 혼자 발라보고 있었는데 친절한 직원오빠가 고객님 섀도우 아예 안 하셨는데 이 색상으로 메이크업 해드릴게요~ 해서 골든밍크 발라봤음ㅇㅅㅇ (근데 단지 귀찮아서 안하고간건데...하하) 섀도우는 맥, 스틸라로 만족하면서 사용해왔고 초고가 브랜드 섀도우는 써본적이 없는데 왜 비싼걸 쓰는지 알것같음.. 발색력이랑 지속력이 엄청남 오후 1시쯤 바르고 밤 11시까지 그대로 남아있음 솔직히 가루날림이 아예 없는건 아닌데 애교로 봐줄수 있을 정도..? 얘까지 같이 집어오고 싶었지만 다음달 지름목록 첫번째에 넣어두고 립스틱만 집어왔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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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동안 앓이하다 디스코 더스트 색상 질렀어용
매장언니가 나한테는 골든밍크보다 디스코 더스트가 더 어울린다고해서 둘 다 눈에 발색해보고 샀음ㅇㅇ 색 조합이 미쳤어요 보자마자 와 존예다.... 했음
내장팁, 브러쉬 품질까지 좋네요 가격이 비싸서 그런가..쥬륵... 블렌딩용 흰색 브러쉬가 내장되어 있는데 엄청 부들부들하고 발색 쩔게 해줍니다 여러번 비빌필요 없이 한번 쓱 긋고나서 바르면 그야말로 미친발색ㅇㅇ 여행갈때 얘 하나 들고가면 브러쉬 갖고갈필요가 없어욬ㅋㅋ
아 그리고 이거 십만원으로 가격 올랐습니다 흑흑.... 수정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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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비싼데 이번에 10만 7천원으로 또 올렸더라...
그만좀 올려요........
짐승용량에 질 좋은건 인정하지만.....
코코아미라쥬 골든밍크 디스코더스트 누드딥 소장중
이상하게 톰포드 화장품은 수집욕구를 부름.
처음 리뷰쓰고 얼마 안가서 3개를 단숨에 사버렸으니..크흡..
아무튼 저는 코코아미라쥬를 가장 애용합니다.
톰포드 섀도 팔레트중 가장 유용한것 같음.
순서대로 눈에 올리기만 해도 예쁜 브라운 음영 메이크업이 되거든요. 나머지는 눈에 힘좀 줄때만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