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대비 엄청 양이 많아서 좋아요.
비싼 제품 중에 유분과다인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바오밥은 머리 떡지는 것도 거의 없고 머리가 엄청 부드러워져요. 개선되는 느낌은 모르겠으나 그 상태 유지시켜 주는 기간은 긴 거 같아요. 향도 무난하니 좋구여
아쉬운 점은 모든 펌핑형 트리트먼트가 그렇듯이 마지막까지 다 쓸수가 없어요. 아까워서 펌핑 안되면 통에 덜어서 쓰는데 그 양도 일이주 이상 쓰더라구요. 개선됐음 하는 부분이에요
짐승용량 맘에 들어요.
단지 그게 전부에요.
제형은 좀 더 많이 꾸덕하고
트리트먼트처럼 하고나서 보드라워진 느낌이
전혀 없네요.
솔직히 이것보다 좋은 트리트먼트는 많아요.
이건 린스를 조금 업그레이드한 느낌?
굳이 돈주고 안사요.
머리칼 부드럽게 해주는 기능 정도입니다.
이때까지 써본 트리트먼트중 가격대비 용량이며 효과가 제일 좋았다 내친구가 펌에다가 긴 머리라 트리트먼트를 해도 그냥저냥했는데 우리집 놀러와서 써보곤 몇일뒤에 이 제품 뭐냐고 알려달라고 연락이 왔었다 비싸고 양적은데 효과 있으면 다행이지만 효과가 없다면 차라리 이걸 쓰시길! 소셜에서 싸게팔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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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음.... 거의 다 써가는데 모발이 트리트먼트에 적응해가는거인진 모르겠지만 트리트먼트라는게 린스/컨디셔너와 달리 영양을 주는데 의의가 있는데, 샴푸를 하면 제자리걸음인 느낌
염색으로 모발 손상이 꽤 깊어서 그런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