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대비 엄청 양이 많아서 좋아요.
비싼 제품 중에 유분과다인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바오밥은 머리 떡지는 것도 거의 없고 머리가 엄청 부드러워져요. 개선되는 느낌은 모르겠으나 그 상태 유지시켜 주는 기간은 긴 거 같아요. 향도 무난하니 좋구여
아쉬운 점은 모든 펌핑형 트리트먼트가 그렇듯이 마지막까지 다 쓸수가 없어요. 아까워서 펌핑 안되면 통에 덜어서 쓰는데 그 양도 일이주 이상 쓰더라구요. 개선됐음 하는 부분이에요
짐승용량 맘에 들어요.
단지 그게 전부에요.
제형은 좀 더 많이 꾸덕하고
트리트먼트처럼 하고나서 보드라워진 느낌이
전혀 없네요.
솔직히 이것보다 좋은 트리트먼트는 많아요.
이건 린스를 조금 업그레이드한 느낌?
굳이 돈주고 안사요.
머리칼 부드럽게 해주는 기능 정도입니다.
가격대비 양은 많지만 55000원 기저귀값에 덜덜하는 육아맘에겐 부담스러운 가격!
But 소셜에서 샴푸와 트리트먼트 기획가로 18900원에 두 제품 득템^^
그렇다면 가격대비 양은 어마어마 한거다.
출산 후 탈모에 푸석거리는 모발에 힘을 실어주고자 구매해봄
타사 트리트먼트와 큰 차이는 아직까지 못 느끼는중ㅜ
짐승용량의 이 제품을 지속적으로 꾸준히 사용하다보면 최소한 푸석거리는 머릿결 정도는 잡아줄거 같음!
향은 바오밥이라 그런지 약간 나무향? 이랄까...
무튼 나쁘지 않았음
모발이 건강해지는 느낌이랄까ㅋㅋㅋ
만족하며 사용중^^
엘피피가 그렇게 좋다고 친구가 여행용으로 받은거 줌, 근데 그것도 엄청 많음ㅋㅋㅋㅋ
첫날 썼을때부터 효과가 남다름
진짜 머리에서 나는 윤기부터가 다른 느낌??
엔젤링이 무슨 느낌인지 이 제품을 만나고 알게되었슴다
향은 바디* 머스크 느낌이라 개인적으로 불호지만, 이 정도 효과에 그쯤이야 문제 안됨
써본 트리트먼트 중 효과 최고bbb
다쓰면 바로 본품 구매 갑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