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단리뷰
이벤트를 신청하면서 처음 알게된 브랜드 제품인데 글로우픽에 써져있는 후기들이 전부 향이 독해서 쓰기 불편하다는 말이 있어 살짝 거부감이 들기도 했었는데, 직접 써보니 꽃향기인지 확실히 향이 진하긴 했다. 닦토로 쓰고 있는데 화장솜에 묻혀 한 번 싹 닦고 위에 로션을 발라도 그 향이 뚫고 나온다. 그래도 꽃향기라 그런지 쓸만한 것 같아서 계속 쓰고 있다.
토너를 많이 써보진 않고 이번 기회에 매일 발라보자 했는데, 가끔씩 귀찮아서 로션을 위에 안 바를 때가 있는데 건조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또한 화장솜에 듬뿍 적셔 볼, 이마, 코 등에 올려 놓고 몇분 있다 떼면 촉촉하다 싶을 정도이다.
위에 말했듯이 토너를 많이 써본 적이 없어 이 제품이 정말 좋다 안 좋다 할 수는 없지만 이 제품을 쓰고 나서 트러블이 난다던가, 속당김이 심해진다던가 안 좋은 점은 없었던 것 같다. 그러나 향이 진하기 때문에 진한 향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다른 제품을 사는 걸 추천 해드리고 싶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