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가격을 하기에는 아쉬움이 많음.
- 향은 좋음
- 엄청 묽음. 이거 주머니에 넣고 뛰다가 바를려고 열었더니 다 뭉개짐ㅂㄷㅂㄷ
- 보습력이 좋지는 않음. 엄청나게 보습이 잘 되는 편은 아님. 오히려 일반 립밤에 비해서 별로 안 촉촉해서 실망
- 돌려쓰는 타입이라 야아아악간의 귀찮음(?)
대용량 샘플로 여러개 이용해 봤는데 ... 가격대비 아니고 그냥 별로였음... 넘 무른데다가 넘 오일리 ...촉촉보단 좀 번들번들 ...카맥스 스틱형(화한 느낌제외하고)과 좀 비슷한 느낌...오일막 씌워서 촉촉하다고 착각하게 만드는 듯한 제품류. 가격도 별로.제품도 별로. 최악은 역시... 이렇게나 비싸면서 미친듯이 물러서 ㅋㅋㅋ 녹아내림.... 여름에는 정말 조금만 힘줘도 용기 쪽으로 밀려버리면서 밑둥과 분리 ㅎㅎ
좋으면 사야지 !!! 했는데 안 사도 될 듯 ^^
친구가 극찬을 하길래 체리 색상 구입했지만 잘 안씀. 매트하고 발색 잘되는 립스틱 좋아하면서 왜 이걸 따라 샀는지 깊은 후회. 체리는 리스트에 없길래 여기 낑겨 써봄. 썩히긴 아깝고 집에서 립밤 바르고 싶은데 입술에 생기주고 싶을때 가끔 바름. 아, 그리고 내가 파우치에서 너무 막 굴렸나 케이스 글씨가 싹 다 사라짐. 이 돈주고 재구입은 안할듯.
딱히 뭔가 특출나게 좋은것도 유별나게 안 나쁜것도 없는 립밤.. 선물 받아서 썼는데 제 돈 주고 샀다면 아마 돈이 좀 아까웠을것 같아요
이걸 쓰느니 차리리 좀 끈덕하더라도 바세린 바르는게 수분 유지 효과도 더 강하고 가격이 몇십배는 싸요.
용량는 커서 오래는 쓸 수 있고 향도 나쁘진 않지만 가격대비 좋은점이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