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득뽀득한 마무리감
향은 어디선가 맡아본 듯한 거부감 없는 향이에요.
샴푸를 해도 하루만 지나면 기름지고 냄새가 올라왔는데 이 제품을 쓰면서 기름지는 시점도 늦춰지고 냄새도 안올라오게 됐어요.
전에 2~3분 정도 방치했다 헹궈내는 제품을 썼어서 그렇게도 사용해봤는데 이 제품은 바로 헹궈내는 게 더 효과가 더 좋더라구요.
뽀득뽀득 유분이란 유분은 다 없애는 느낌으로 마무리돼서 진짜 너무 좋아요 ㅠㅠㅠ
그치만 두피를 마사지할 때 모발에 유분이 없다보니 두피에 닿는 느낌이 꽤나 자극적이라 자극 없이 샴푸하고 싶은 날에 사용할 다른 제품도 구비해두면 좋을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3.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