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푸 후 사용했을 때 두피가 바로 시원하게 진정되는 느낌이 들고 답답했던 두피가 가볍게 리프레시 돼요. 기름지거나 떡지는 속도도 화실히 느리게 잡아줘서 지성-민감 두피에 잘 맞는 제품이라고 느꼈어요. 사용이 간편하고 끈적임 없이 가볍게 흡수돼서 데일리 케어로 쓰기 좋습니다.
향도 강하지 않고 깔끔한 허브향이라 남녀 사용하기 부담 없었어요. 두피가건조한 분들은 사용 후 약간 당김을 느낄수 있어요. 즉각적인 볼륨감보다는 두피 케어 중심 제품이라 스타일링 기대가 큰 분에겐 아쉬울 수 있습니다
👍헤어 팅크처 써보고 괜찮은 것 같아서 다른 토닉 제품도 있길래 사봤는데 두피 진정에 도움이 되는 것 같았어요.
헤어 팅크처는 영양감을 주는 느낌이라면 허벌 토닉은 진정쪽인 것 같았고 허브 향이 나서 더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기도 했어요.
몇 년 동안 여러 헤어 토닉을 돌려가며 쓰고 있어서 딱 이 제품 때문이라고 하긴 힘들지만 꾸준히 쓰니 유분감도 좀 덜 올라오는 것 같았고 두피 열감이랑 가려움, 트러블에도 효과가 있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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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제품에 비해 가격대가 있어서 구입하기까지 제일 망설였던 것 같아요.
물론 그 만큼 용량이 많긴 하지만 할인도 잘 안해서 가격이 아쉽긴 했어요.
그리고 뿌리는 타입이 아니고 뚜껑을 돌려서 쭉 눌러서 쓰는 방식이라 집중적으로 바르긴 좋았지만 양 조절이 어려웠고 한 번씩 얼굴에 흐르는 경우도 있어서 불편했어요.
비추 후기 몰아서 쓰다보니 되게 귀얇은 사람인거 티나서 좀 그런데..저도 라우쉬 제품으로 물미역이 됐단 후기에 라인대로 샀었는데 저한테는 라우쉬가 안맞는지 효과를 못봤어요
머리에 열이 많고 두피는 지성이라 가려움이 있는데 머리카락은 두껍고 반곱슬에 숱도 많아서 샴푸 토닉 트리트먼트 이렇게 샀었는데 토닉이 조금 바르면 효과가 없고 효과있으라고 두피가 젖도록 뿌리면 따갑고 화끈거리더라구요..
예민하신 분들에겐 절대 비추입니다..이런것도 미리 테스트해볼수있거나 소용량 구매가능하면 좋을텐데
유명해서 후기 다 찾아보고 괜찮을것 같아서 구입후, 사용해봤는데 이게 조금씩 나오면 괜찮은데 정수리에 많이 사용했을경우 얼굴에 흘러서 따가움이 있었고, 생각보다 자극이 있었던제품이라 예민하지 않다면 좋고, 민감성피부는 사용 못 할 것 같아요. 정수리 냄새는 잡아주지만 너무 자극적입니다. 그리고 가격도 비싸요
두피건강을 위해 바르기 시작했는데 한달정도 사용하니까 샴푸 후 드라이 할 때 머리카락이 빠지는 양이 눈에띄게 줄었어요. 비슷한 시기에 샴푸도 바꿔서 확실히 이 제품의 기능 덕분인지는 알 수 없지만 뭐든 케어하면 좋겠지 싶어 부지런히 사용중이예요. 드라이 후에 바르면 아무래도 헤어스타일이 무너지는 부분이 있어서 재택근무할 때는 하루 중 두 세번 나눠서 발라주고있고, 외출 시에는 샴푸 후 드라이 직전에 흡수 시켜준 뒤에 드라이 하고 있어요!
아쉬운 점은 이마 가까이로 가끔씩 흘러내리거나 할 때 눈에 들어간 건 아니지만 눈 가까이에 묻어날 때? 눈 시림이 살짝 있고 냄새가 조금 강한 편인것 정도!
예전에 아로마티카 티트리 헤어 토닉 사용했더니 두피 엄청 빨개지고 자극적이었고 달리프 헤어토닉은 트러블이 발생해서 그 뒤로 헤어토닉은 사용할 생각을 안했는데 샴푸와 세트 구성으로 저렴하게 판매할 때 사서 이제야 사용해봤네요
라우쉬 여타 샴푸들처럼 허브 향이 나는데 이런 향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게다가 향이 세요..! 두피에서 하루종일 계속 허브향 나서 싫음.. 향긋한 향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바를 때 시원하고 두피가 붉어진다거나 자극을 받진 않았어요
유분이 올라오지도 않았고 뽀송뽀송했습니다
큰 효과가 있다기보다 두피에 열 오를 때 사용해서 진정시키기 좋은 것 같아요
나던 트러블이 안나고 그러진 않아요
클로란보다 양이 두배로 많아서 괜찮은 헤어토닉 찾고 계신다면 이거 시도해보세요
두피케어에 괜찮은 제품이에요
화한 느낌이 있어서 두피 쿨링감이 더 강한 것 같아요
두피열도 조금 낮출 수 있고, 향도 은은해서 좋았어요
처음 사용했는데 두피에 트러블이 나거나 가렵거나 하는 점이 전혀 없었습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나가는편이라 올리브영에서 세일 많이 할 때 사면 좋을 것 같아요
갑자기 두통이 심해지면서, 머리카락이 한 웅큼씩 빠져서 굉장히 걱정했어요. 올리브영에 갈때마다 라우쉬 봤는데, 다른제품에 비해 가격이 좀 있더라우요.
이번 기회에 구입했어요. 대신 두통을 없애고, 머리를 제대로 말리보, 라우쉬 허벌 헤어토닉 사용하면서 많이 좋아졌습니다.
계속 사용하려구요
요즘 두피가 너무 가렵고 자꾸 뾰루지가 나는 거 같아서
찾아보다가 이게 좋다길래 써봤어요.
확실히 간지러움이 5분의 1정도로 줄었고, 뾰루지도 덜나는거 같아요. 단점이 있다면 제 취향이 아닌 향과 가격?
맘먹고 쓰면 한달안에도 다 써버릴 것 같아서 2~3일에 한번
쓰고있어요
상쾌하고 허벌허벌한 향이라 너무 좋음ㅠㅠㅠㅠㅠ지루성 두피염이라 머리 가려울때마다 촵촵하면 너무 시원하고 진정되서 책상 옆에 두고 가려울 때 마다 찹찹 뿌랴요 지성두피라 혹시 머리 떡지고 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돈워리~ 워터타입이고 이물감 남는 스타일 아니고 바로 흡수 됩니다!
아 근데 안에 비듬같은거 떠다니는 데 외관상 보기는 안좋은데 신기하게 머리에는 안 남아욬ㅋㅋㅋ
예전에 올리브영 가서 여기서 나온 직원분이 두피에 발라주셨던적이 있는데, 떡지지도 않고 바르고 문질러주니 뭐 바른티도 안나는 마무리감이라 신기해서 사서 쓴 후로 쭉 쓰고있네요ㅎㅎ 일단 두피 스트레스를 다스리거나, 두피가 개운하다는 느낌이 크게 와닿는건 아니지만 향이 너무 좋아서 꾸준히 쓰게돼요! 그러면서 두피에도 좋다고 하고(?) 워터 타입인데도 떡지지 않이서 만족합니다ㅎㅎ
🥰아마 모든 두피용인거 같아요
토닉을 바르고 나면 엄청 시원해요.
향도 향긋하고 쿨링감도 엄청나서 여름에 두피에서 열날때
꼭 필수템입니다!!
향도 굉장히 오래가서 날아간거 같지만 밤에 머리감을 때
향이 아직도 지속되고 있어요!!
제 기분탓인거 같지만 이걸 바르면 두피쪽 모발이 살짝 젓긴하지만
떡진걸 약간 완화시켜주는거 같아요!
같은 샴푸를 쓰고 씻어도 어느날은 갑자기 두피가 뒤집어지고 간지럽고 뭔가 오돌하게 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헤어에 좋다는 제품을 이것저것 사보고 정착을 못 하던 중
지인이 선물로 주어 사용했는데 처음엔 그냥 무난무난
딱히 이야 좋다 하는 느낌은 없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제가 느끼던 간지럽고 뒤집어지구 그런 증상이 없더라규요 그래서 진짜 찬양찬양
20살 부터 쉬지 않고 염색을 해온 탓에, 두피가 약해졌는데 얼마전 부터 미용실에서 예전과 같은 종류의 약을 써도 화끈 거림을 느끼게됨. 처음에는 염색약 탓인 줄 알았는데, 약해진 두피탓... 뿌리 염색전 보호제는 미용실에서 꼭 바르고 그후에 한 일주일 동안은 머리 감은 후 토닉워터 도포해서 진정 시킴. 디자인도 도포하기 굉장히 편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