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만 사악하지않으면 쟁여놓고 쓰고싶을만큼 좋아요! 한번감을때 두번씩 감는게 머리에 좋다고해서 해봤는데 거품이 많이 안나는 이유는 머리에 기름이 많아서인가봐요.. 두번째 감을때는 소량만해도 거품잘나요! 저녁되도 두피에서 냄새안나고 너무 좋아요 다만 뻣뻣해서 린스필수이긴합니다
#글로리추천템
라우쉬는 면세찬스로 반값 정도에 구매 가능하고 증정 및 심야할인도 종종 하기에 비싸다고는 생각 안합니다.
이 샴푸는 '딴거 다 필요없고 두피가 시원했으면!' 하는 분들께 추천합니다. 쿨링 샴푸들처럼 멘톨로 강하게 때려붓는 차가움이 아니라, 여러 허브오일의 조합으로 은은하면서도 오래가는 개운함이 일품입니다. 유독 두피가 근질근질하고 피곤할때 이 샴푸 쓰고 욕실을 나오면 새로 태어나는 기분 ㅋㅋ
거품이 잘 안난다는 분들도 있으시던데..
두피와 모발에 피지나 스타일링 제품이 많이 남아있을 경우 잘 안납니다. 샴푸 전 충분히 물에 적셔두고 모발 중심으로 애벌빨래 해주고 헹군 후, 다시 두피 중심으로 문질거려주면 마트표 샴푸 못지않은 거품과 만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두피가 개운할 정도로 유분기가 없는 샴푸지고는 모발이 심하게 건조하지 않은 것도 좋습니다.
수분샴푸라고 광고하는 것은 좀 오버이고, 개운하면서도 모발 수분을 크게 날리지 않는 괜찮은 샴푸입니다.
그럼에도 별 다섯개 안 주는 이유는 용기 때문입니다.
고풍스러운 똑딱버튼형 보틀 방식인데
용기 뚜껑이 좁아서 거꾸로 혼자 못 서있고
몸통 부분도 하드한 타입의 플라스틱이라 힘을 줘도 잘 짜내기 어렵습니다.
다행히 샴푸는 묽은 편인데... 거의 다 써갈 무렵에는 거꾸로 세워두고 한참 기다려야해서 ㅋㅋ
용기 빼고는 재구매 있을 정도로
두피 청량하고 모발 건조하지 않으면서
제가 좋아하는 북유럽 허브향이 강렬해서 좋아합니다.
아마 다음 출국때도 특가할인이 보이면 스르르 구매하고야 말 듯 합니다.
중성헤어인데 이거 쓰고 나면 머리가 너무 뻣뻣해져서 머리가 안 빗기고 쓰다즘어지지도 않아요. 린스랑 헤어에센스로 떡칠해도 마르고나면 뻣뻣한 느낌이 남아있어요. 머리의 유분기는 아주 쏙 빼줘서 지성머리한테는 아주 좋을 것 같은데 중건성은 절대 못 써요...
거품은 잘 안나서 딴것보다 많은 양을 써야 되고 향은 상쾌한 허브향이 나요.
극지성에게는 강추!!
지성두피에 펌. 염색 모발.
향은 일단 솔향?? 정도??
뭔가 청량한 느낌에 향.
거품은... 참.. 안나여..
그래서 양을 좀 마니 쓰는 듯??
사용후에 두피가 시원한 느낌은 나지만 기존 샴푸들과 큰 차이를 못 느꼈어여. 오히려 더 뻑뻑한 느낌?
손상모발 부분엔 트리트먼트 필수!!!
하지만!!!
기존 사용제품들보다 두피가
보송한 느낌이 든달까여??
반나절 안에 기름끼 범벅이였는데
사용 전후에 차이가 육안으로
확인 가능할 정도로 나더라구여.
수분은 솔직히 모르겠지만
두피 가려운데는 나름 괜춘~
근데 200ml 용량은...
ㅠㅠ 넘 적어여...
평가단 리뷰
일단 향은 정말 들판에 있는 계란꽃 딱 그 향긴데 좀 시원한 민트향도 섞여있어서 개인적으로는 좋았는데 꽃향기 싫어하시는 분들은 호불호 나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전반적으로 그렇게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게 무난하네요. 개인적으로는 트러블이나 가려움은 없었고 일시적으로 화한 느낌으로 시원한 느낌이 두피에 있어요. 근데 거품은 처음엔 많이 나다가 잠깐 비빌때만 많이나고 거의 없어지는 현상이 있더라구요..그래서 거품은 그렇게 많이 안나는 제품이에요. 나오는 구멍이 좀 커서 확 나오는 것이 좀 아쉽고 이것만 쓰면 전 좀 뻑뻑한 감? 뽀득뽀득하게 씻기는 느낌이라 린스를 안 할수 없었구요. 세정력은 좋은 것 같아서 지성이신 분들에게는 딱이겠으나 건성이나 중성이신 분들은 사용하시기에 좀 뽀득뽀득하게 씻기는 느낌이라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아요. 전반적인 느낌은 세정력이 아주 강하다는 느낌, 향이 호불호 많이 갈릴 것 같단 느낌이 들었어요.
뚜껑이 불편한게 최대 단점..
향이 굉장히 특이함 상쾌하고 풀같은데 미끌미끌한 향?
향이 오래가는 편은 아니라서 머리감는 동안 기분좋은 정도
그리고 거품이 풍성하게 나는 샴푸는 아니라서 한번 꾹 짜서 쓰면 머리 감다가 중간중간 거품이 모자라서 샴푸를 추가함 ㅠㅠ 이때 뚜껑 열고닫는게 불편해서 아쉬웠습니다
그렇다고 막 거품이 죽거나 그러진 않고 저는 두번 꾹꾹 눌러서 쓰면 두피랑 모발 전체에 딱 맞는 양이 되는듯해용. 가끔 두피 다 감고 모발로 거품 가져가면 다 죽어버리는 샴푸가 있음 ㅠㅠ
쓰면 쓸수록 머리 기름이 줄어드는건 느껴져요! 처음에는 효과가 미미해서 이거 효과가 있는거야? 싶은데 며칠 써본 결과 샴푸하고 하루 지나도 두피는 떡이 덜지고, 아랫부분은 덜 부스스합니다
저는 지성 두피예요 ㅎㅎ
그리고 제일 맘에 드는건 잘 헹궈진다는 점 ㅎㅎ 이거 샴푸 쓸때 은근 중요하더라구요
머릿결 개선은 아직 큰 차이를 못느끼겠어요.. 왜냐면 제 모발은 탈색과 염색을 엄청 많이 한 머리라서 항상 헤어팩을 같이 해주기 때문에 머릿결이 좋아지는게 단순히 샴푸 덕택이라고 할 수가 없는듯
이 부분은 제가 계속 더 써보면서 리뷰를 수정해야 할것 같아요.
굿굿과 쏘쏘 중간이라 애매하지만 굿굿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