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밝은 22호에 복합성 피부를 지님.
21호는 너무 밝고 23호는 너무 어두운 얼굴 색임.
얼굴 컬러에 적절한 22호를 찾다 발견해 구매하게 됨.
먼저 컬러는 회끼도는 어두운 22호컬러.
생각보다 채도가 너무 낮은 탓에 화사하게 쓸 수는 없음. 대신 자연스럽고 차분한 느낌으로 써야 함.
얼굴에 회끼가 안도는 사람에게 칙칙해 보일 수 있음. (본인에게는 칙칙해보임)
이 파데보다 얼굴 회끼가 심한 분들은 자연스럽게 피부표현을 할 수 있을거라 생각 함!!
그리고 시간이 지날수록 붉은끼가 올라옴. 이 부분에서 실망..ㅠㅠ
마무리감은 세미매트한 파데! 시간이 지나면 티존의 유분 때문에 파데가 녹음.
건성은 기초탄탄, 지성은 파우더처리 해야 할 듯!
제형은 흐름이 전혀 없는 단단한 편의 크림에 가까움. 손등에 올렸을 때 입구 모양에 맞춰 짜여진 형태 그대로 지속되는 정도!
커버력은 중! 중상을 주려고 했지만, 얇게 발라야 매력적인 것 같아 커버력은 중으로 생각하고 있음.
그래도 작은 여드름은 어느 정도 가려짐.
하지만 붉은 화농성 여드름을 가리기엔 부족함.
개인적으로 따로 컨실러 쓰고 이 파데를 얇게 까는걸 추천!!
묻어남은 세미매트 답게? 심하진 않지만 역시 묻어남은 있음. 때문에 묻음 걱정되는 부분은 파우더 처리 필수!
찍힘 현상은 잘 밀착 시키면 없음! 얇게 도포 후, 잘 밀착 시키면 찍혀도 외관상 얼굴에 찍힘자국이 보이지 않음.
얼굴 회끼 심하게(?) 도시는 분, 세미매트 원하시는 분 추천해요!!
이 리뷰는 2020.02.0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