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안해서 그런지 더 득템같은.
비싼 헤어오일은 거의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고, 비슷한 가격대
제품 중에서는 가장 맘에 듬.
소멸예정포인트 써서 3천원도
안되는 가격으로 구매했는데
그날부터 개털이었던 머리결이
사람머리결로 바뀜. 끈적임1도
없고, 양조절도 잘 되는 쪼그만
구멍의 펌핑캡이 내장 되어 있음.
적은양으로도 효과를 볼수 있다는
점, 대부분의 이전 체험제품들이
바를때만 반짝 부드러웠는데
얘는 머리결을 어느정도 케어해
준다는 점에서
당분간 정착템이 될 듯.
이 리뷰는 2020.09.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