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튜버들이 사용하는 거 보고 오프라인으로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매장에서 구경하는데 색상 진짜 엄청 다양해요. 컬러 고르는 재미가 있어요! 할인 받아서 살 수 있을 때 득템하면 더 좋아요~ 베이스 컬러도 특히 외국 언니 느낌으로 연출 할 수 있는 게 많아서 좋아요. 립 제품에서 특유의 버터? 향이 나서 이건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참고하세요 :)
athens 색상같은 누드톤 계열로 여러 개 구매했는데, 베이스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초콜릿 향처럼 달달한 향이 나서 바르고 나면 기분 좋아져요 :) 매트한 제형이지만 각질 부각되지 않아서 좋아요.
다만 많이 발리면 기름처럼 겉도는 느낌이 심해서 입구에서 양조절이 필요해요.
색상이 워낙 다양해서 이것저것 사서 발라보기 좋더라고요. 해외 나갈 일 있을 때 한두개 집어오기 좋은 제품 같아요 :)
생각보다 평이 나빠서 놀랐어요...! 얇게 발리고 발색 잘 되는 제품이라 저는 정말 잘 사용하고있어요.
코펜하겐 색상을 가장 자주 사용해요. 채도 낮은 다크 퍼플이에요. 제품의 질감과 잘 맞는 색상이라 마음에 들어요!😆
한국에 없는 브랜드라 외국 다녀올 때 종종 구입하곤 했었는데 이제 세포라가 있어서 그럴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물론 한국보다는 저렴하긴 합니다.
색상 바리에이션이 굉장히 넓어서 어울리는 색상 찾기 좋은 것 같아요ㅎㅎ
미국에서 사온 제품! 깐느 색상이 한창 예쁘다고 가을웜에게 잘 어울린다고 유투버들이 알려주셔서 이 색으로 구매!
제품의 향이 초콜릿?같으면서도 뭔가 인위적인 냄새여서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음!
그리고 입술에 발랐을때 픽싱이 안됨.....
소프트 매트 크림 립이지만 매트한지는 잘 모르겠음...
그냥 저냥 사용하다가 버릴 예정ㅠ
에,,, 네 깐느를 한 이년 앓이하고 드디어 외국에 나가서 살 수 있게 됐어요! (깐느 그곳 현지에서도 늘 품절템,, 한 두달 존버하고 받음) 근데 색 너무 예쁜데 그 펄감이 저랑 안어울리는건지 ㅠㅠㅠ 하 무펄 스톡홀룸이 더 예뻣어서 그거 살까 고민하다가 그래도 앓이한게 있어서 깐느 산거였는데 ㅠ 조금 후회되영 ㅠㅠㅠ 예쁜 말리장미색인데 펄땜에 약간 은갈치스러운 장미??같아요 ㅠ 지속력은 나쁘지 않았던거 같아요!
다양한 평가에 놀라네요..ㅋㅋ
저는 직구로 상파울로 색상 구매해서 사용중인데요. 향이 초코향이라고해야하나 후추향이라해야하나.. 애매해서 좀 그렇지만 저한텐 잘맞는색이고 (오렌지보단 핑크를 더 선호) 입술 상태 거지상태일때 빼곤 무난하게 잘 바르고있어요. 지속력이 좀 아쉽지만 7000원대로 저렴하데 구입해서 아끼지않고 파박파박 발라주고 있어 나름 성공적인 구매라 생각하고 다른색상 구매도 고려중입니다. 제일 장점으로 주고싶은건 립제품 고자들도 대충대충 바를수있는 크림같은 질감이긴한데 확실히 외국 제품들은 찰떡컬러 고르기가 많이 애매한듯.
쏘쏘와 굿굿사이 갈등했다.
리퀴드 제형의 매트립에서는 상당히 건조가 느리지만 냄새가 덜 나고 입술위에 껍데기 씌우는 느낌이 안난다. 마른 후엔 지속력도 괜찮은 편. 하지만 음식먹으면 당연히 사라진다.
스톡홀름 컬러 샀고 정말 좋아하는 색상을 산 거라서 매일 사용 중이다.
깐느 색상 2개나 쟁여놨어요
여름뮤트에서 가을뮤트 걸친 저한테
완전 인생템입니다 !
mlbb 컬러 중에 오렌지끼가 많이 섞인 립 컬러
안어울리신다면 깐느 색상 잘 받으실거에요
향은 초콜릿버터향이 나서 호불호 갈릴 것 같아요
다만 색까지 다 완벽한데 지속력이 살짝 아쉬워요
그래도 색상 때문에 안고갑니다 ㅠㅠ
Antwerp 색상을 친구에게 선물받아 쓰고있는데 괜찮음. 벨벳질감의 매트한 크림인데 착색이 아주 잘 돼서 지속력이 좋은 편임. 밖에서 수정할때 단독으로 바르기에는 건조함+각질부각 어마무시해서 집에서 두고 살펴가며 써야함. 한번 밥먹고 입술 다 지워졌길래 단독으로 발랐는데 10분후 입술에 각질 다 올라오고 난리남. 보습제품과 꼭 같이 써야함.
색깔도 그냥저냥 질감도 그냥저냥 평타는 치는 것 같아서 쏘쏘. 재구매 의사는 취향저격인 컬러를 발견하지 않는 이상 딱히 없음.
쿠팡 글로벌에서 깐느랑 런던 샀음
싣니 영상 보고 제일 기대하고 샀는데, 회 끼도는 핑크라 약간 쿨한 말린장미라 안 어울림ㅠㅠㅠ
런던은 처음에 색 보고 뜨억 했음ㅋㅋㅋㅋㅋㅋ
누드인데 약간 오렌지끼 도는?
카인다섹시가 정말 안어울렸는데 그거보다는 괜찮은 정도였음.
근데!! 다른 립스틱 예를 들면 루비우,루비우..!!!!. 쨍한색이랑 같이 바르면 너무 맘에 듦!!!!!
너무 잘 샀다고 생각함..!
또 맘에 드는건 제형.
부드럽게 쓰윽 크림처럼 발리고 조금 지나면 매트해짐. 극극 매트는 아니고 불편하지 않을 정도라 딱 좋음. 그 위에 크레파스 루비우도 비교적 쓱쓱 잘 발림.
냄새는 조금.. 많이 단 카라멜 냄새인데 향에 민감하면 싫어할 것 같음. 난 바를때마다 먹고 싶을 뿐ㅋㅋㅋ
가성비 나쁘지 않음
일단 컬러가 다양해서 나한테 어울리는 컬러를 찾을수 있음
지속력은 쏘쏘 근데 부르조아보단 좋은듯?
믹스해서 쓰는거 추천 예를 들면 지속력 쩌는 리퀴드립 베이스로 깔기 참고로 나는 맥 백인보그 사용중
근데 이거 양이 너무 적은 거 나만 느끼는거...? 인간적으로 너무 적다? 매일쓰면 한달도 못 쓸듯?
아 그리고 칸느 유명한데 개인적으로 zurich 강추! 칸느도 이쁘지만 취리히는 칸느보다 여리한 느낌이 있음! 넘나 예쁘ㅠ 그리고 san paulo로도 좋음 웜한 진달래색이라 누구한테나 어울릴 핑크❤
색은 진짜 기똥차게 뽑았다 증말
San paulo & Antwerp 구매했어요.
색진짜 너무너무이쁨 ㅠㅠ이가격에 이런 퀄리티..깔별로 쟁이고싶은 마음뿐
둘다 데일리 핑크립으로 쓰기 넘나좋고 묻어남은 적당히잇으나 립프라이머 바르고 나니 티슈에 뽀뽀해도 안묻어난당.
두 컬러는 웜톤 쿨톤이 발라도 다 잘 어울릴 핑크에요!!
미국에서 직구했어요. 가성비 최고봉입니다 국내가격은 무시. 제품은 보송하고 마르면 입술에 붙는 그런 매트라커타입인 듯 합니다(맥이나 카일리랑 비슷할것같은데 안써봐서...)
풀립할 때 입술 쪼그리면 입술 주름 사이에 끼는 것 같습니다(내가 쓰는 색만 그런건가?) 입술에 짜악 붙은 더음에는 컵에도 거의 안묻어나고 잘 안지워져요. 마르고난 이후에 건조합니다. 저는 너무 건조하면 이 제품 위에 튜브타입 립밤 얹어줍니다. (바르기 전에 립밤 추천!) 다만 색상고를 때 회색끼 도는 제품이 많은 것 같은데 잘 피해서 구입하세요 우린 서양언냐들이 아닙니당....
앤트워프랑 이스탄불 컬러 직구했었는데요 이게 리퀴드립스틱 초창기에 나온거라 퀄리티가 요즘 나온 애들에 비해는 떨어지긴 하지만 가격대비 훌륭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컬러 종류가 무지 많고 컬러 다 이뻐요 제가 가진 앤트워프랑 이스탄불은 엄청 채도 높은 핑크들인데 발색 진짜 잘나와서 소량으로도 풀발색 가능해요 바르고 좀 말리면 지속력도 괜찮아요 미국 가시는 분들은 컬러별로 쟁여와도 가격 부담 없고 맨날 맨날 골라 바라는 재미 있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