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느(cannes)랑 아부다비(abu dhabi)를 샀는데 꽤나 마음에 들어요. 지속력은 그냥 보통? 근데 색이랑 발림성, 편안함을 보면 정말 재구매할 생각있습니다! 깐느는 약간 딥하고 탁한 말린장미색인데, 저한텐 풀립으로 바르면 뭔가 나이가 더 많아보여서 그라데이션 해주는게 더 예쁘더라구요.(여리여리한데 청순하지 않은 느낌?) 아부다비는 연한 누드색이라서 풀립도 부담없었어요. 제질은 말 그대로 부드러운 매트고, 각질부각은 저에겐 없었습니다. 다음엔 베를린(berlin) 이랑 서울(seoul)로 구매할 생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