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트먼트 짜서쓰기 귀찮거나 딥한케어를 하고 싶을때 딱 쓰기 좋은거 같아요! 2+1했을때 구매해서 사용 해봤는데 자주 보다는 손상이 많은 헤어는 2주에 한번해주고 그외에 모발은 한달에 한번 해주는것도 나쁘지 않은거같 같더라구요 저는 손상된 모발이기도 하고 얇은 모발이라 2주에 한번씩 썼는데 미용실에서 클리닉 받은 느낌처럼 열이 올라와 스팀팩으로 하니깐 굳이 미용실까지 안가고 집에서 케어 할수있다는점이 아주 굳굳 입니다 :)
머리카락이 우수수 빠지고 건조하고 풀풀 날리는 모발에 너무 스트레스 였는데 구매할때 세일기간이여서 여러가지 종류별로 구매해 사용해 봤지요.
일단 이 제품은 이거 하나만 사용하면 모발에 윤기가 흐를 듯 한 느낌이여서 먼저 사용했는데 너무나 건조한 모발엔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오일도 들어 있고 열까지 난다고 하니 히트캡 없으신 분들에겐 케어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기억에 오일 돌돌 말아 터트려 섞어 사용했던거 같네요.
요즘엔 그나마 밥도 챙겨 먹으려고 하고 영양제도 먹어서 그런지 머리카락 빠지는건 여전하지만 예전만큼 거칠고 바스러질듯한 모발은 모면한거 같은데 기회가 되면 다시 구매해서 사용해 보고 싶은 맘은 있어요.
한번 사용으로 머릿결 굉장히 많이 좋아져요 손상모였는데 팩 사용후 머리카락이 촤르르 떨어짐
주기적으로 사용하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그냥 발라뒀다가 헹구기만 하면 되니 생각보다 귀찮지 않고 할만해요
핫오일이 열처리를 대신한다길래 신기했는데 발열이 거의…? 안느껴졌어요 드라이기로 열처리 살짝 했음
머리 길이가 쇄골보다 살짝 긴데 팩 거의 다 썼어요 긴머리는 빠듯할 듯
처음 하니 조금 번거로웠는데 손에 익으면 할만할것같아요
미쟝센은 전국 개털빗자루모 협회에서 무슨 상 하나 줘야됩니다 진짜루요.
우리네 마음속에 애쉬oo염색 다들 품고 살자나여?
다신 탈색 안해야지 다짐에 다짐을 하고 머리 한번 녹고 난리 부르스를 췄음에도 또 염색하는게 저란 인간인걸요?
그런데 개털 보유자님들은 아시다시피 고급 제품으로 관리해주면 좋기야 하지만 가격부담이 어마무시 한 데 매일 꾸준히 관리해줘야 개털이 빗겨내려가는거 다들 공감하시져? 비싼 제품은 펑펑 쓸 수가 없거덩여 ㅠㅠ 미쟝센은 진짜 세일하거나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쟁여놓고 관리해줄 수 있어서 얼마나 고맙게요?
이 제품 샴푸 후에 물기 꼭꼭 짜내고 동봉된 마스크팩 제품 펴바르고 봉지 뒤집어 쓴 다음에 전 수건으로 한번 더 감싸줘버려요. 악어 집게핀으로 수건 고정시켜주고 한참 딴 일 하다가 헹궈줍니다. 그럼 진짜 물미역이 여깄네 수준 되더라구여. 귀찮을 때도 있지만 머릿결 너무 상해서 후두둑 떨어질때 전 이 제품으로 버텼습니다 ㅠㅠ 제 인생에 없어선 안될 제품... 머리숱이 많은 저는 개인적으로 쓰던 헤어팩이나 오일을 추가하여 발라주었어요. 평상시 좋아하는 헤어케어제품을 믹스해서 사용해보는것도 추천드려요!
여름에 야외에서 자주 운동을 해서 햇볕에 머리가 많이 상한거 같아서 이제품 가끔 쓰는데 하고나면 확실히 일주일동안 찰랑거립니다. 제품 자체는 만족스러운데 쓰기가 굉장히 불편해요. 머리 감고 물기 쫙 짜준다음 뒤집어 쓰는데 불편해요.헤어팩 그냥 조금한 비닐팩에 담아서 따로 포장하고 뒤집어 쓰는거 따로 되있으면 좋겠네요
너무 좋아하는 제품인데
1회용으로 사용하기에는 가격이 넘 부담되네요 ㅜ
그래도 효과와 간편한 사용이 좋아서 사서 쓰고 있는 제품이에요~ 향도 오래가서 좋아요
향은 호불호가 갈릴수있을거같은데 주황색 미쟝센 샴푸향 좋아하시는 분이면 대만족하실듯합니다!
가격만 소셜에 좋게 뜨면 여러개 사놓고 시간여유 있을때 종종 쓸거같아요~
헤어마스크팩은 트리트먼트보다 효과가 있을까 궁금해서 사봤는데 그냥 트리트먼트 열심히 하는 게 나아요.....ㅎ
헤어스팀팩이랑 트리트먼트로 구성되어있는데 일단 헤어스팀팩은 사이즈는 넉넉하나 고정이 어려워요. 스티커가 있긴한데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어떻게 붙이라는건지도 잘 모르겠고 물 닿으니까 접착력, 고정력이 1도 없던데요...제가 쓰는 방법을 제대로 몰라서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저는 너무 쓰기 힘들었어요. 아 그리고 이거는 꺼내자마자 스팀이 올라오기 때문에 트리트먼트 먼저 바르고나서 쓰기 직전에 뜯으셔야돼요. 열기는 그냥 뜨뜻미지근한 온도인 것 같아요.
그리고 트리트먼트 부분은 그냥 평범한 트리트먼트에요. 트리트먼트이긴한데 저한테는 개인적으로 좀 묽은 제형처럼 느껴져서 린스와 트리트먼트의 중간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스팀팩이랑 같이 오랜시간 머리에 발라놓고 있으면 일반 트리트먼트 보다는 조금 더 부들부들함이 느껴져요. 뭔가 머리가 차분해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달까.
근데 그런 느낌이 딱 당일만 느껴집니다. 어머어마한 효과가 있는 것도 아닌데 하루를 위해서 4000원을 쓰는 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번 쓰고 말았습니다.
기대가 컸던 탓인지 전 좀 실망했어요~
일단 전 머리숱이 너무나 많아서ㅠㅠ
트리트먼트 양 자체가 너무 부족했구요~
그래서인지 머리 잔체에 골고루 도포되기도 힘들었고~
마스크팩을 머리에 썼는데 테이프가 고정이 안되고 너무 잘 떨어지더군요;;
머리카락이 자꾸 흘러나와서 잡고 있었네요;;
핫오일이 살짝 뜨끈하게 열을 냅니다~
요거 좀 신기하긴 했는데~ 5분 지나니 열감은 사라졌어요^^;;
15분 인내심을 가지고 방치한후 씻어냈는데~
그냥 평소 쓰던 단백질 트리트먼트 했을때보다도 부드러움이 덜하고 뻣뻣했어요;;
아무래도 양이 적어서 그런거 같아요ㅠㅠ
진짜 저는 용량 한 3배는 더 있어야되겠다 싶었어요~
가격, 귀찮음 대비 효과가 너무 실망스러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