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탈색했던 적이 있었을 때 이거 매일 눈썹에 칠했음. 눈썹 숱이 많은 편이었고 새까만 편이라 노랗게 탈색했던 머리에는 이게 제일 어울렸음. 일년이 넘어도 액체가 딱딱하게 굳지 않고 내용물이 많았음. 그러나 대체품이 나온다면 갈아탈 듯. 사용하면서 너무 지저분하게 뭉치고 나중에는 눈썹 밑으로 가루가 뭉치고 떨어져서 양 조절이 너무 어렵다. 눈썹 결이 깔끔해 보이는 표현이 어렵기에 아쉽다.
탈색모 일때 너무 유용했던 아이브로우 입니다.
색상의 폭이 넓고 지속력이 너무 좋아서 세안할때 포인트 리무버 안 사용하면 세안하기 힘들 정도 에요.
크기는 아담한데 용량이 너무 많아서 유통기한 까지 사용 가능했고 단점은 사용하면 할수록 제품이 꾸덕꾸덕 해지며 뭉침이 생겨요.
마스카라 타입의 아이브로우
세개 정도 제품 사용해봣는데
오래지속되서 탈색모 였을때 지속적으로 재구매했던 제품이에요~
사용하기 편해서 아침에 쓱 쓱 눈썹에 칠하고
섀도우로 잡아서 눈썹 그렸는데
단점은 마스카라 타입이다 보니 뭉칠수 잇어요
휴지나 봉에 살짝 솔 액체를 없애고 사용하는게 좋아요
좋습니다. 양도 많고, 전 컬러도 다 잘뽑았습니다. 양은 진짜 짐승용량이라서, 써도 써도 뭔가 계속 나옵니다. 브로우 자체는 조금 뭉뚝? 해서, 살에 좀 묻고, 양조절이 힘들어 좀 덧바르면 무거운 감이 있긴 하나, 드럭스토어같은데서 세일하면 양 대비 가성비는 좋은 것 같습니다. 지속력은 무난하게 땀정도는 잘 버팁니다!
밝은 염색모라서 라이트 브라운 쓰고 있어요 세일할 때 저렴하게 구매해서 돈 부담은 없었어요 유명한데는 이유가 있네요 잘 발리고 정말 좋아요 묽어서 쉽게 양을 덜어낼 수 있고 눈썹방향으로 쓱쓱 빗어주면 정말 자연스럽고 잘 정돈된 눈썹이 돼요 용량도 이정도면 적진 않네요 굳어서 어려움이 있다고 하는 분들도 있는 것 같은데 갠적으로 굳는 느낌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정말 좋고 잘 쓰고 있어요
원래는 더페이스샵, 에뛰드하우스꺼 썼었어요
앞머리가 있어서 눈썹에 공을들이진않았는데 요번에받고나서 이것만 사용할것같아요
제가느끼기엔 입구에서 양조절을 하고 발라야 초보자분들은 더쉽게 바를수있을것같아요 조금 뭉치는감도 있었는데 그건 스크류브러쉬로 살살 풀어주면 되더라구요
지속력도 좋고 클렌징할때도 이물감없이 잘 지워지더라구요 무엇보다
색상의 폭도넓고 색을 잘뽑아서 어느머리컬러든지 소화 해 낼수있을것 같아요
평가단 돼서 4호 내추럴 브라운을 받았다.
일단 너무 뭉친다.
한 번에 묻어 나오는 양이 너무 많다.
양 조절에 신경을 좀 많이 써야 한다.
입구에서 덜어내고, 티슈에 조금 슥슥 가볍게 문지르고나서 써야 안 뭉친다.
솔 자체도 내가 써 본 다른 제품들보다 굵어서 살짝살짝 기술 있게 바르지 않으면 눈썹 피부에 묻기 십상임.
그리고 색 이름은 내추럴 브라운인데 내추럴하진 않고, 아예 어두운 머리인 사람들보단 적당히 갈색으로 염색한 사람들이 쓰기 좋은 색상이다.
생각보다 어둡지 않음.
나는 초콜릿 색보다 쪼끔 밝은 머리인데 괜찮았다.
그 외에는 지속력이 좋다는 점 말고는
다른 로드샵 제품들보다 좋은 점은 양이 엄청나게 많다는 점...
다른 건 한달 남짓 쓰면 다 썼는데 이건 옛날에 스무살 때 썼을 때 양이 너무 안 줄어서 결국 한참 지나서 머리색 바꿀 때 같이 버렸던 기억이 난다.
탈색을 하는 경우가많아
제일 밝은 색을 구매하게 되었는디
색상의 폭이 제일 많나 좋다!!!
눈섭 숱이 많은 편이라 약간의 뭉침도 있고 피부에 같이 발릴때더 있음
딱딱하게 굳는데 바르면서 빗질을 좀만 엉망으로 해두면
엉망으로 뭉친게 눈에 보일 정도니 빗질은 필수
전체적으로 큰 흠을 찾지 못해 좋은 제품
첫 아이브로우 마스카라였고
이후 한 3~4년간 아이브로 마스카라로 사용하고있는 꾸준템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