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드물 홈페이지에서는 만원도 안 되는 가격에 구매 가능항 제품이에요. 점성이 느껴지지 않는 워터 타입인데 펌핑 용기라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서 처음에는 마음에 들었어요.
닦토로 쓰든 손바닥에 덜어서 흡수를 시키든 똑같이 피부가 쫀득쫀득해지긴 하는데 뭔가 살짝 답답하게 코팅되는 느낌이라 제품력 면에서는 크게 인상적이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오히려 다음 단계의 기초 제품들을 흡수시키는 데에 방해가 되더라고요.. 트러블이나 붉은기 진정 효과도 미미했고 오히려 이걸 쓰면 턱이나 볼에 좁쌀 여드름이 나서 환불했어용 ㅠㅠ
이 리뷰는 2020.02.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