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사용감, 제 기능하는 브러시
사실 탱글엔젤 직접 구매해서 사용해보기 전에는
이 브랜드는 작은 사이즈 브러시도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고, 보기에는 그 높은 가격만큼 특별히
다를게 없어보였음...ㅎ
하지만 싼 게 비지떡이란 말이 있듯이!
반대로 비싼만큼 값어치를 하지 않을까 싶었고
나온지가 좀 지났음에도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구매하는 거 같아서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결-제-☆
숱이 많이 없고(씁-하ㅠ), 반곱슬에 모발도 엄청 얇은
타입이라 큰 기대없이 사용해봤는데.......!!!
빗을 때마다 두피가 솔직히 너무.............시원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키지도 않고,
꼬여 있을 때 빗어도 뜯겨(?) 나가지도 않아서 신기했음
빗을 때마다 좀 세고, 시원한 느낌과는 다르게
머리카락은 빗고나면 살랑-살랑 해진달까 ㅎ
결론은 여자들이라면 하나쯤 소장해도 괜찮은 것
브러시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