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뛰드 스틱파데가있어서 얘랑 찰떡이라길래
함 발라봤음
근데 찰떡은무슨 개떡같은..
발랐던 결 고대~로 남고 브러쉬자체는 까끌까끌
은근 자극적이고 심지어 얼굴 전체적으로 뜨기까지...
코옆, 입가주위 이런데는 정말 얄짤없음ㅠ
이거 하고간날 남친님만났었는데
화장했냐고 물어보드라?
맞다고 티나냐고 물어보니까 티가난데,
? 난 한두시간있으면 피부가 화장을 다
잡아먹어버려서 티가안나는 얼굴인데
어쩐일로 알아보시짘 싶어서 물어봤더니
떴데..코옆보고알았데ㅠㅠㅜㅠㅠㅠ나님사망시발ㅠㅜㅡ노ㅛㅠㅜㅜㅜㅠㅜㅠㅠ
그렇게 내 흑역사는 생성되고. . .☆
PS. 작은 투명파우치안에 넣어져있고
브러쉬부분만 플라스틱 원기둥모양으로 된거에
넣어져(?)있어서 위생상 문제없을듯
좋다고 쓰고다니는분들은 잘 쓰고다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