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향이 좋음(은은한 체리향, 체리콕 냄새가 남)
-작고 가벼워서 휴대성 편함
-귀여운 패키지
-보습력은 쏘쏘한 편(니베아, 카멕스, 디올 림밥과 비슷한 보습력)
-가볍고 산뜻한 마무리감(바른 후 끈적거리거나 기름지지 않음)
-바르면서 입술에 자극감 못 느낌.
-가격이 저렴.
♥︎아쉬운 점
-겨울철 쓰기에는 보습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질 수 있음(바이오더마나 유리아쥬 립밤보다는 보습력 떨어짐)
-지속력이 별로임(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메마르는 타입, 밥먹으면 흔적도 없이 지워짐)
-각질을 불려주는 역할은 못해줌
♥︎총평
가볍고 무난하게 사용해주기 좋은 립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