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이라서 삼 원가주고 산다면 잘 모르겠음 버츠비는 솔직히 알려진거에 비해서는 별로임 향에 상당히 예민함 나한테 나는 향도 중요하고 남한테 나는향도 너무 잘 맡아짐 어쩔때는 스트레스이긴한데 그래도 좋음 나한테 나는 향을 내가 먼저 캐치해낼수있는건 정말 좋은 것같음 어째든 이건 그냥 끈적임없는 립밤임! 체리향은 안남 립밤은 난 싸구려씀 왜냐면 다 써본 적이없음 일주일쓰면 잃어버리고 새로사면 찾고 잃어버리고 그러다가 아예없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비싼거안쓰는데 이건 원가주거 사기에는 비쌈 그니까 나처럼 잘잃어버리는 사람은 사지말길 원가의 값어치는아님 끝까지 열심히쓴다면 8천원은 투자할수있음 끈적임없는건 진짜 좋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