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째 재구매해서 쓴 아이라이너. 굉장히 크리미하게 발려서 눈가에 자극 없고 부드럽게 잘 그려짐. 적당히 뭉뚝해서 라인도 한 번에 확실하게 잘 그려지고 눈가 유분에 가장 번짐이 없었던 아이라이너. 브라운 컬러에 펄이 있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한동안 이것만 계속 사용했으나 아이라이너 치고는 가격이 조금 있고 빨리 사용하는 편
오래전에 유행할때 이집션사서 잘 썼던 기억이 있어서
그 추억에 검색해보다가 다시 구입했어요
자극없이 부드럽게 잘 그려져요
하지만 시간지나면 번짐이 있어요 펄감도 은은하고 발림성 너무 좋은데ㅜㅜ.. 아쉽네요
깎아도 끝 부분 그리기에는 좀 뭉툭해서 주로 점막과 눈 윗부분위주로 그리고 리퀴드로 마무리해요
진한카키색인데 블랙아이라이너보다 자연스러워서 좋아요
손에 자주 잡히지는 않으면서
닳으면 반드시 또 사러 가게 만드는 당신,,,
한나절은 끄떡없는 아이라이너들이
무수히 개발되어 쏟아져 나오는 동안에도
당신,,, 여전히 과거에 고여있었지만
너무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초콜릿러스터,,,
당신보다 예쁘게 번지는 브라운을
나 10년이 지나도록 찾지 못 했어,,,
브라운 펄 아이라이너를 찾는다면 초콜릿 러스터를 강력추천🙋🏻
깎아 쓰는 타입의 펜슬 아이라이너이다. 쉽고 부드럽게 그려지고 수정도 용이하다. 가격대비 용량이 매우 많아서 오래 쓸 수 있는 것도 장점
개인적으로 번짐, 지속력 면에서도 좋았다
적당히 화려한 골드 펄감의 예쁜 브라운 컬러로 질리지 않고 계속 쓸 수 있는 무난하고 훌륭한 데일리 아이라이너
펜슬 라이너 비싼거 쓸 필요 없다지만
삐아 페어리드롭스 릴리바이레드 홀리카
하여간 유명 펜슬은 다써본 결과
현재는 얘로만 4개 갖고 있음.
최대장점은 저렴이들과 달리 굳어서 부러지는 일이없어서 끝까지 쓴다는것
단점은 반드시 번지며
특히 블랙다이아몬드는 모든 눈에 번질것임
그래도 머리 색때문에 얘를 제일 많이 씀.
그리고 묘하게 모든색이 더선명한 발색이면 좋겠으나
펄때문인지 묘하게 안선명
아침에 라인을 안그리고는 못나가는데
펜슬부러지고 안그려지는걸보면
특히 눈에 그리다 부러질때의 그빡침이란. .
가끔 저렴이의 선명함이 그리워서 찾아갔다가도
결국돌아오는 제품. 2005년인가 2006년부터
외도했다가도 결국 이걸쓰게됨
한때 이집션이 유명했기에 나도 사서 써봄ㅋ 머리색이 갈색이라 검정이 잘 안어울렸지만 그래도 꽤 유용하게 썼었던 기억이 있네요 ㅎㅎ 나중에는 초코색 사서 썼는 데 그게 더 마음에 들어서 오래 썼음ㅋ 엄청 무른 제형이고 그리기 짱 쉬움ㅋㅋ 그리구.. 펜슬은 어쩔 수 없이 다 번집니다. 뭘 해도 번지고.. 이건 뭐 이쁘게 번진다 어쩐다 하지만.. 네 번집니다ㅠㅠ
젤과 리퀴드를 만나기 전 저의 인생템이었슴니다 부드럽게 잘 발리는데 번지지도 않고 아이라이너임에도 불구하고 섀도우랑 연계해서 그라데이션도 이쁘게 가능했죠 이집션이랑 초콜릿 러스터 참 잘 썼어요 지금도 이집션은 색이 넘 예뻐서 가끔 써요 리퀴드 쓸때 점막만 이걸로 채워주기도 하고요. 그래도 요새는 또 이만큼 좋은 펜슬라이너도 많아서 굿굿 줍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