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덕거리구 찐덕거리고 약간 바세린 느낌이예요..
너무 건조하다 싶은 부분에 발라주면 좋아요..
근데 얼굴에 쓰면 뾰루지가 좀 나서..
건조하고 추운..계절에 많이 썻었어요..나름 효과는 있는데 진뜩거리는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테스트를 해보시길...
생각보다 찐떡거리는..제형..
그리고 전 향이 별로였어요..
가격에 비해 엄청나게 탁월한 효과는....잘 모르겠어요..
그냥 무난무난 했구요..
이게 연고처럼 생겨서..휴대용으로 들고 다닐 수도 있어요..크기가 그렇게 막 크지 않아요..
완전 악건성 분들은 촉촉하고 보습감 있다고 느끼기 보다 무겁다는..느낌이 들듯..뭐..발랐다는 그런게 꽉들듯....그리구 지성이신 분들은 무겁고 진하게 느껴지실듯..그닥 추천은 아님,수분보다는 유분이
너~무 큰..아이..
이 리뷰는 2018.03.2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