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보호막 다 날려먹고 홍조와 트러블을 득템
피부과에서 클렌징오일, 클렌징폼 금지령 떨어지고
지인에게 좋다고 추천받아 써봄
라로슈포제 클렌징밀크 잘써오다가 똑떨어져서 오늘 개시했는데, 향이,,,, 장미향이,,,,ʕʘ̅͜ʘ̅ʔ
향 좋다는 후기가 많던데, 개인적으론 너무 진해서 거부감듦
남들 못견기겠다던 이솔 프로폴리스나 호랑이앰플도 나는 괜찮던데.. 이건 참기힘듦
(내취향이 구린걸로..;;;)
라로슈포제 클렌징밀크는 정말 로션느낌이라면
눅스 클렌징밀크는 크림느낌
얼굴에 바르고 롤링한 후에 화장솜으로 닦아낼때
라로슈포제보다 뻑뻑한 느낌
얘도 더블웨어 파데 발랐을땐 한번 롤링으론 택도없고
두번 롤링해야함
화장솜을 많이 써야함
(라로슈포제는 2장으로 끝난다면, 얘는 4~5장)
화장솜으로 닦아내면서 '아- 두번은 못쓰겠다 누구줘버릴까?' 진심으로 고민했는데
물세안후에 닦토하면서 깜짝놀람
닦토하는데 묻어나는게 1도 없고
라로슈포제보다 피부가 더 편안하고
홍조도 라로슈포제로 세안할때보다 적음
결론, 좋다 계속 써야겠다( ͡° ͜ʖ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