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공을 매끈하게 커버해주는 파우더라며 예전부터 일본에서 나름 상위에 랭크되던 제품입니다.
이 브랜드의 특색이라고도 할 수 있는 장난감같은 플라스틱 케이스는 취향을 좀 탈거 같아요. 저는 뭐 휴대하지는 않고 사용중이긴 합니다.
파우더와 내장 퍼프 사이에 얇은 필름이 있는데 뚜껑 열다가 어디로 날아갔어요 ㅠㅡㅠ 가루 날림이 꽤 있는 제품인 만큼 좀 더 튼튼한? 막이 있으면 좋았겠죠.
입자가 고운 아이보리색 프레스드 파우더로 내장 퍼프로 바르면 좀 텁텁해 보일 수 있으니 커다란 브러시로 가볍게 쓸어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브러시를 굴리는 과정에서 생기는 가루날림은 감수해야 해요.
완전 투명은 아니고 약간 뽀얗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밀가루를 뒤집어 쓴 것처럼 되는 걸 막기위해 소량만 사용할 것을 추천해요. 보송한 화장을 즐겨하는 일본제품답게 소량으로도 매티파잉 효과가 괜찮습니다.
브러시로 살살 발라주면 작은 모공은 자연스럽게 블러처리한 듯 가려져요.
각질부각에 유의하면서 조금씩만 사용한다면 가격대비 괜찮은 제품입니다.
일단 케이스가 너무 예쁘고..바르면 부들부들 보송보송 해서 기분 좋은데 어떤 날은 바르자마자 뭉치고 어떤날은 괜찮고 아직도 사용법을 잘 모르겠음..양조절이 잘 안되는건지..브러쉬보다는 내장퍼프가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음. 지속력은 다른 제품들이랑 별로 차이나지 않음. 모공 커버는 두껍게 바르면 좀 되는데 두껍게 바르면 뭉치고 좀 뽀얘지면서 파우더한 티가 나는 듯.
베이스 끝내고 파우더로 쓰기보단 수정화장할 때 기름기 걷어낸 다음 쓰는게 뽀얘지고 매끈하게 모공커버 되고 기름흡수 잘되고 괜찮음.
퍼프 교체하고 싶은데 리필 안파나요?
글로우픽 보고 샀는데요
저는 나비존과 코에 모공이 큰 편인데요
모공 커버력은 반 정도...!
지속력은 제 피부에선 그리 오래 가지는 않았어요.
덧바르면 당연히 뭉치구요~!!
가격대비 약한 케이스와 파우더와 분첩 사이 그 얇은 비닐 ㅠ 케이스도 많이 아쉽고 내장된 분첩 말고 다른 분첩 사용하시길 추천해드릴게요!
이거 사용 다 하면 재구매의사는 없습니다ㅠ
많이 아쉬운 제품이에요
보송해지긴하는데 유분기를 바른 직후에만 잡아줌. 한두시간만 지나도 유분 폭발!!! 모공도 메꿔주긴 하는데 그것도 아주 잠시일뿐... 금방 사라지고 마는 신기루같은 것.
게다가 내장된 퍼프로는 고르게 발리지 않아서 브러쉬로 해야되는데 브러쉬 따로 팩트 따로 갖고다니기에는 좀... 그래서 난 캔메이크 블러셔(유명한 꽃무늬 블러셔 그거 맞아요 )에 들어있는 브러쉬를 대신 넣고 다니는데 크기가 아주 딱임!
우선 결론부터 말하면 좋았음.
모공이 넓고 코옆이나 볼에 기름이 많이 올라오는 편이라 피지컨트롤 파우더를 꼭 꼭 쓰는 편임.
투명파우더를 해주면 모공이 정말 0이 되고 기름도 거의 안 올라옴.
- 마죠리카 파우더는 지인들이 하도 추천을 해서 사봤는데 좀 두껍게 발림. 수정화장으로 코 옆부분만 살짝 해줬는데 바로 모공0에 기름도 0됨. 그런데 두꺼워보여서 아쉬움 ㅠㅠㅠ 양조절 해야 할 듯
-파우더한 부분이 하얘져서 역시 양 조절만 잘해준다면 잘 사용할 수 있음.
결론: 양 조절만 잘해준다면 무리없이 만족하며 잘 사용할 수 있는 파우더. 인기만큼 괜찮았다!
모공이랑 요철커버에 우수해요! 저는 유분 잡아주는 용도+디자인 때문에 산건데 커버력도 약간 있는듯 해요. 내장퍼프로 톡톡발라줘도(대신 약간 텁텁하게 발려요) 좋고 브러쉬로 발라주면 더 얇게 발려요. 로드샵 (? 마죠리카도 로드샵 맞나요)브랜드 중에서 휴대용 팩트로는 세손가락안에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디자인도 너무 이뻐서 가지고 다니면서 괜히 꺼내보고 그래요ㅋㅋㅋ
이거 좋다고 해서 약간 비싼 가격이지만 구매를 해보았는데..그냥 그런거같아요 모공이 뭐 드라마틱하게 가려지는건 아닌거같구 여름이니까 메이크업 고정시켜주기에는 그럭저럭인거 같아요. 그런데 이게 색이 마니 없고 약간 투명파우더 느낌이이여서 내장된 퍼프로 찍어바르면 좀 뭉치는 감이 있는듯 브러쉬로 쓸어주능게 더 나아요
모공커버 크게 기대하지 않으면 괜찮음. 기름잡아주는건 보통. 입자가 아주 곱진않아서 두껍게 발리고 무너질때 더럽게 무너짐. 장난감스럽긴 한데 케이스 예쁨 저렴이치고는 꽤 신경쓴 느낌? 그냥 기본형 플라스틱 케이스에 대충 스티커나 프린트 해놓은게 아니라 표면이 올록볼록해서 확실히 디자인을 해놨다는 느낌임. 근데 실용성은... 일단 퍼프에 손잡이가 없는데다 퍼프 올려놓는 곳이 따로 없어서 파우더위에 얇은 필름 얹어놓고 그 위에 올려놔야해서 엄청나게 불편함. 케이스랑 파우더가 분리되어서 다 쓰면 리필 빼고 실핀같은걸 보관하는데 써먹을 수 있을 것 같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