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9호 정도 되는 겨쿨이었는데 여름이 지나고 타버린 얼굴에 맞추기 위해 구입. 세포라에서 추천받은건 가장 노란 색상 (친구에게 문의한 결과 실제로 잘 맞는 색상이라고....ㅂㄷㅂㄷ할뻔) 근데 내가 노란피부가 아닌데 이건 발라도 별 위화감이 없음. 원래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썼는데 그보단 되직하고 덜 촉촉하지만, 여름에 바르기엔 괜찮은 듯. 겨울인 요즘은 기초를 하고 발라야지 안그럼 텁텁하다. 밀착 속도가 바른편, 지속력 갠춘, 커버력 갠춘, 앞으로도 여름에 쓸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