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때 부터 꾸준히 써왔고 제 혈육도 제꺼 빌려쓰더니 이거 샀어요. 둘 다 지금까지 쓰고 있습니다. 지퍼백에 2개나 넣어줘서 넘 좋구요. 똥퍼프들이랑은 좀 달라요. 저는 벨벳한 피부표현을 좋아해서 물 안 적셔서 쓰는데 물 적시면 사이즈가 엄청 커지더라구요. 모양이 모양인지라 반으로 접어쓰곤하는데 국소부위할때는 끝부분으로 톡톡 두드려주기도 해요.
막 쓰기 좋아요. 이거 디자인이 예뻐서 샀다가 다시 사려고 하고 있습니디. 이거는 썬크림이나 파데 등 딴 제품들 보다 컨실러랑 bb바를 때가 제일 예쁘게 발리는 것 같아요. 특히 컨실러는 꼼꼼하게 발라야 되서 뾰쪽한 부분으로 딱 바르면 잘 발리더라고요. 그리고 두께도 딱 손에 촥 감기는 두께라서 좋음! 토니모리에서 몇 없는 인생템 건짐. 한 번 적시면 1.5배? 로 커지는 것도 신기하더라고요!!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워서 좋아요!! 케이스도 있어서 청결하게 쓸 수 있었어요!
장점: bb를 바를 때 예쁘게 발린다. 섬세한 곳을 바를 수 있다. 막 쓰기 좋다. 케이스가 있어서 휴대하기가 좋고 보관하기가 좋다
단점: 딱히..?
결론: 저의 인생퍼프!!♥
고체파데랑 잘 어울려요
내장퍼프가 너무 구려서 스펀지로 발라볼까하고 구매햇는데 진짜 너무 좋아요
일단 피부에 파데가 착 감기게 해주고 로션처럼 내 피부같이 표현됩니다bb
수정화장할때 이거에 파데 약간 톡톡찍어서 두드려주면 처음 메이크업 딱 했을 때로 되돌아감 대박
그리고 엄청 몰랑몰랑해서 자꾸 만지게됨
타이어냄새도 안나고 잘 찢어지지도 않아서 빨아쓰기에 괜춘할듯b
물먹여서 써도 좋다고 하더이다...bbb
아마 내 인생템이 될듯함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