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되게 좋다는 말에 낚여서 구매... 개인적으로 그냥 그랬음. 다이X 2000원 똥퍼프랑 성능은 비슷. 이게 더 촉감이 좋기는 하나, 피부 밀착력은 거기서 거기... 그리고 똥퍼프에 비하면 바르기 힘들다는 게 단점. 돈이 막 아깝거나 한 제품은 아니지만, 굳이 재구매를 할 것 같지는 않다.
촉촉 퍼프 새로 나왔을때 싸대기 퍼프라고 불렸는데 아시나요??
후기도 괜찮고 별명이 귀여워서 한번 사봤는데
저한테는 별로였어요.
제품 잡는건 불편해도 적응하면 괜찮을거 같았는데
퍼프에 물 안먹이나 먹이나 제 피부에서는 밀착이 잘 안되고 뜨는 느낌이 많이 들어서 두번정도 쓰고 못썼던 제품이에요ㅠ.ㅠ
두개에 3000원이라 가격이 싸서 만족!
처음 쓸때는 잡는게 좀 어려웠는데 쓰다보니 적응되서 괜찮아요
바닐라코 프라임 파운데이션 사용하는데 물안먹였을때는 커버력이 높아지고 대신에 살짝 밀착력이 떨어져요 물먹여서 하면 커버력은 좀 낮아지긴 하지만 밀착력은 훨씬 더 좋아져요!
그리고 퍼프자체가 파데를 많이 안잡아먹어서 원래 웨지퍼프썼는데 그거 쓸때보다 파데 훨~씬 조금만 써도 얼굴전체에 다 바를 수 있어요
퍼프가 얇아서 세척하면 빨리마르고 두개라서 번갈아 가면서 쓰면 딱 좋아요!
몇번 쓰면 늘어난다는 평이 있는데 아직 한번밖에 안빨아봐서 그건 잘 모르겠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