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용할땐 번들번들하니 촉촉+번들 느낌으로 잘 발렸는데 아무래도 에센스타입이 아니라 밤 타입이니 속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 아니라 그냥 겉에만 번들한 느낌이구 이게 뭔가 지속력도 짧고 그래서 음.. 버츠비 립밤 처음 써보는데 생각보단 그냥 그러네용 ㅎㅎ
저는 밤 타입보다는 에센스타입이 훨씬 입술 보습에 좋은 것 같아요!
제가 진짜 겨울이든 여름이든 입술 각질 부자거든요 매일 뜯기 바쁜데 그나마 이 립밥은 각질 부각도 덜 하고 혈색도 나름 잡아줘서 저는 수시로 사용 해요 실내에서든 실외에서든 근데 저는 뭐니뭐니해도 자기전에 입술 각질 제거하고 바세린 바르고 그래야 다음날 입술 올리긴 좋더라구요
N년째 자몽향 버츠비 립밤 쭉 써온 1인으로서,
여름엔 다른 향 버츠비 립밤을 사용해도 괜찮지만
겨울엔 입술 겉부분만 촉촉하고 내부까지 촉촉하다는 느낌이 없어서
울트라 컨디셔닝 립밤을 사서 써봤다.
(이건 할인 안 한 가격으로 구매했던 걸로 기억한다.)
확실히 자몽, 딸기 립밤보다 보습감이 더 있어서 그런지
겨울에 꽤 만족스러워서 앞으로 가을부터는 이 제품을 사용할 생각이다!
물론 사계절용으로도 좋고!
진짜,,, 제 인생 립밤이에요,,,,👍🏻👍🏻
특히 이 제품은 입술에 부드럽게 밀착되는데 보습력이 너무 좋아요!!!
하나도 안 끈적이고 보습력도 오래가요~~~
사이즈도 적당해서 휴대하기도 편하고 향도 무향이라 호불호가 거의 없을 거예요😍😍
입술이 많이 건조한 편이라 립스틱이나 틴트 바르고 그 위에 한 번 더 덧발라주는데 광이,,,, ✨✨ 너무 예뻐서 글로스가 필요 없어요😭😭
이름을 보고 엄청나게 보습력이 좋을 줄 알았는데 그렇진 않아요
스틱 립밤 치고는 괜찮은 것 같은데 여전히 스틱 립밤의 한계를 벗어나진 못하네요
자 타입이나 튜브 타입만큼의 인텐시브한 보습력이 없어요ㅜ.ㅠ
자기 전 바르는 용도 말고 데이 때에 수시로 바르는 용으로는 쓸 만해요!
밤에 두둑히 올려두고 쓰던 립밤 대용으로 급하게 샀던 제품. 이름이 울트라여서 기대했으나 그냥 기본 투명 립밤이었음.
평소에 편하게, 가볍게 바르기 좋은 느낌.
입술에 바르면 잘녹는 오일밤 느낌이었고 수분감은 수시로 발라줘야하는 정도. 찐득함은 없음.
버츠비라 기대가 컸던지라 실망도 매우 컸던 제품.
입술 위에서 다소 미끄럽고, 흡수되는 느낌이 적어요 버츠비 립밤 라인 중에서 제일 별로인 것 같네요~
근데 이게 또 손에다 바르면 입술이랑 다르게 잘 흡수가 되더라구요. 그래서 겨울철에 손 트면 수시로 발라주고 있어요~ 바세린 듬뿍 바르고 비닐장갑 팩하는 것보다 효과 좋더라구요
다른 버츠비 립밤보다 보습력이 좋긴 한데 각질을 불려주는 정도는 아니네요
입술 온도에 녹으면서 오일리한 막이 생기는데 메이크업 전에 바르고 티슈로 걷어내면 금방 다시 건조해지네요
자기전에 발라도 보습력이 좋은 편은 아니었고 그냥 들뜨는 각질을 일시적으로 잠재워주는 정도였어요
오일밤에서 나는 향만 나서 따로 향을 첨가한 것 같진 않고 성분은 괜찮은 것 같아요
진짜 좋아요. 바르자마자 촉촉해져요
하드한 타입인데도 불구하고 슥슥 발리고.. 흡수도 빠르고요
엄청 발림성 좋은 립스틱! 정도의 발림성이에요
립밤 유명하다는 거 많이 써 봤는데 전 이게 제일 촉촉하고 좋았습니다!
입술이 자주 따갑거나 건조한 편인데 이거 바르면 바로 괜찮아져요
기존 오리지널 라인인 허니립밤을 썼었는데, 그건 부드럽게 발리면서도 왁스로 코팅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보습감면에선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각질 불리는 용도는 아니고 그냥 각질 있을 때 눌러주는 정도만 했었던 제품이예요.
반면 이 립밤은 미끄러지듯이 번들거리게 발리는 제형이라 무릅니다. 그래서 약한 각질정도는 불릴 수 있고 얘가 더 보습감이 느껴져요. 향은 약한 레몬바닐라향이 납니다. 하지만 오일이 너무 쉽게 날라가 지속력이 좋지 않아요. 완벽한 각질제거, 나이트케어를 바란다면 바세린만한 건 없는 것 같습니다.
향이 진짜 최악입니다.
아....
이거 직구로 사서 향을 못맡고 산 제 잘못이지만
뭔가 이 싸구려스킨인데 버터처럼 느끼하면서
상큼이 뭔가 프레쉬한 상큼이 아니고
그 아저씨 화장품에서 나는 특유의 방향제스러움?
진짜 저랑은 안맞아요
이 정도 향이라면 보습효과가 진짜 개좋아야하는데
질감이 너무 가볍습니다.
오일인데 무겁데 쓰윽 발리는 질감이 아니고
슉 발리는 가벼운 질감? 그냥 번들번들한?
휴
직구에 실패한 저를 밟고 여러분들은 성공하시옵소서
속까지 깊숙이 보습되는 립밤은 아니지만 그전에 쓰던 버츠비 자몽보다는 울트라란 이름답게 확실히 보습력이 낫다. 여러번 바르면 반질반질 윤기날 정도로 립밤 바른 티는 나는 편이고 메이크업 시작할 때 미리 듬뿍 발라두면 마지막에 립 바를 때쯤엔 각질이 잠재워져 있어서 입술이 부들부들하다.
자기 전에 바르기엔 좀 부족해서 튜브 타입 립밤을 더 꾸덕하게 올리고 잠. 각질 불려서 밀어내는 용도 보다는 스틱 타입이란 장점을 살려서 휴대 간편하고 어디서든 쓱쓱 발라서 입술 건조하지 않게 유지해주는 역할로 쓰면 좋을 것 같음.
울트라 컨디셔닝이란 제품명에 맞게 그래도 립밤 중에서는 촉촉하고 보습력이 높은편인것 같아요!
컬러가 하나도 없는 제품이라서 보습력에 더욱 초점이 가서 그런것 같아요! 전 차라리 이런 컬러 없는 립밤이 좋을때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회사에서 수시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근데 최대 단점이 하나 있어요..!
향이 매우매우 아쉬운 제품입니다...
향이 무향이면 차라리 좋을텐데 밤타입에서 나는 그런 특유의 향이 나서 향에 민감하신분들은 바르기 꺼리실것 같아요...😧
입술에 막 뭐 나고 알러지같이 작살났을 때 내 사랑 카멕스가 쏴해서 자극적이라 못바르고ㅠ 블리스텍스는 너무 크림같애서ㅠ 방황하다가 화장대에 굴러다니던거 주워 발랐눈대 진짜 이만한게 없었다
입술 많이 힘들때는 얘를 바르는걸로. 향도 갠춘코 약간 광택감도 있고 일단 입술이 아주아주 편함. 그간 몰라주고 방치해서 미안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