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향은 다 좋아 하는 편이지만,딱 정해 놓은
향 없이 향에 대한 스펙트럼이 넓으나 약간 변덕있음.
💫 커졍의 향 중에서도 존재감 뚜렷한 향이고,
분명 매력적인 특이한 향임에는 반박1도 없어요.
💫 캐릭터 짙은 향이라 존재감 있으며 발향 지속력
또한 좋습니다.
💫 이 향을 제 주관적으로 표현 하자면, 잘말린
장작을 요구르트에 절여 준 후 젖은 장작을 태울 때
파우더 한번 끼얹고 태운 향~~~
이런 느낌의 향이에요.
💫 인센스의 향 처럼 매캐한 느낌의 향이 있는데,
보통 이런 향에 노트를 보면 아가우드(침향)이
들어 있더라구요. 침향 네 맞습니다. 한약재료
침향환 에 그 침향이에요. 가라앉을 침 . 향 향.
💫 TMI로 아랍권에서 나무를 OUD(침향을 가리킨다고함)
우디한 향에 OUD가 그 뜻임 르라보 샹탈도 침향
들어감.
💫💫존재감 뚜렷 해서 지속력 좋고 우디 중에서도
매우 특이함, 반대로 예민 할 때는 향이 피곤 할수
있음.
요구르트향이에요
생각보다 향이 여성스럽고 달달해요
사람을 타는건지 저한테는 그렇게 중성적인 향은
아니었네요 ㅋㅋㅋㅋㅋㅋ
흔한 향이 아니어서 좋아요
커정 브랜드 자체가 깨끗한데 특색있는데 질리지 않는
향을 잘 만드는것같아요
지속력은 오드퍼퓸도 그렇게 길지않아서
이 향을 정말 사랑하는 분이라면 익스트랙트 버전
사용하시는 거 추천! 시향해봤는데 진짜 이틀은 뿌렸던
옷에서 향기가 진동하더라고요
컨디션을 잘 탈향,호불호가 심할듯 할 향
단느낌이 있는데 어떤땐 심하고 어떤땐 아니고
어떤땐 장미향이 나는데 어떤땐 아니고
약간의 메케한 향이 나는데 그게 세게 날때가
있고 아닐때가 있고 약간의 쇠 향이 날때도 있음
전 중성적이라 생각은 하는데 약간 남자분들이
뿌리기에 가까운 쪽에 속하는 거 같아요
메종프란시스커정 향수들은 퀄은 좋은데 나랑 안맞음.
향조 자체가 절대절대 노멀하지 않음.
같은 하이 니치중에서도 킬리안이나 퍼퓸드말리같은 하우스는 그래도 대중적으로 융화되는 느낌인데 (향 자체가 호불호가 크지않음) 커정이나 톰포드는 색채가 확실히 강해서쉽지 않게 느껴진다.
사틴무드랑 톰포드 로즈프릭이 내 코에서는 거의 98% 동일한 향으로 느껴지는데, 확실히 독보적인 분위기가 있는 장미향조이지만 호불호가 명확할 것 같음.
발향 자체가 엄청나서 그런지 1뿌만 해도 충분함.
2뿌이상은 멀미나고 코아파요.
로즈+ 머스크+ 코를 찌르는 듯한 쇠냄새 조합이라 추운겨울이나 비오는 날처럼 기온자체가 추울 때 써야함.
요구르트향 난다는 분이 많은데,
내가 맡기엔 그냥 달달한 요구르트의 느낌이 아니라
상한 요구르트로 느껴짐. 여름에 뿌리면 절대 안될 향;
본품이 아닌 디스커버리로 사길 잘함.
디스커버리도 잘 꺼내 쓸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이 향과 바카라 루쥬로 인해 커정과 톰포드는 나랑 안맞는걸 알게됐으니 다행.
같은 하우스 박하라씨가 솜사탕이었다면, 사틴은 요구르트 그 자체에요. 달달한 요구르트 향인데 거기에 장미와 우드를 추가한!
엄청 달달한 요구르트 향이에요 완전 달달입니다.. 그래서 가을겨울 아니면 뿌리기 힘들어요. 지속력은 말할 것도 없고 발향은 박하라씨보단 아니지만 엄청납니다.
장미꽃잎을 가득 올려둔 나무 식탁에 요구르트를 쏟으면 날 것 같은 향이에요. 달달한데 섹시하고 다크한 매력이 있어요. 샘플로 가지고 있는데 본품 들이고 싶네요..
크... 달다... 근데 끝에 올라오는 이 매캐한 향 뭘까요..ㅠ
약간 담배피는 사람 지나갈 때 나는 그런 향??이 올라와요
끝향이 살짝 불호 포인트.. 바카라보다 묵직하면서 중후한 느낌이고
중성적인 느낌이 드는 향입니다
물론 첫향은 요구르트와 단내가 바카라보다 강하며 숨이 턱막힐만큼 달아요
파우더리하면서 묵직한 느낌 때문에 남자친구가 이 향을 쓰면 좋을 것 같아요
컨디션 안좋고 후각이 예민한 시기이긴 했지만 그래도 너무 힘들었던 향. 내 취향은 아니어서 남자친구가 뿌렸는데 같이 차타는 동안 정말 멀미나고.. 향 느낄 새도 없이 쎄고 또 쎄다 라는 느낌 뿐. 저는 남이 뿌려도 내가 뿌려도 힘들었음 무거워요 좀 속 울렁거리고. 취향에 맞는분들도 추워지는 계절에만 사용하는걸 권함
달다고 느끼는 분들이 신기할 정도로 저는 묵직한 머스크 향수를 맡았을때랑 같은? 어쩌면 그보다도 더한.. 머리아픔만이 느껴지던 향수. 커정 가격대도 있으니 이 향은 특히 시향 착향 꼭 해보고 구매하시길 권해요. 그리고 이거 좋아하는분들도 많이 뿌리진 마셨으면 좋겠음ㅠ 소량으로도 존재감이랑 지속력이 장난 아니어서, 안맞는 사람들은 근처가면 너무 힘들것같아요
(정확한 향조가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얘넨 베이스 어딘가에 브랜드 특유의 울렁거리는 향이 있는 것 같다.. 이게 라이트한 타 향들에서도 느껴지는걸보니 난 커정이랑은 안맞는것같음ㅠ)
옻나무향같은..? 약간 매캐한 나무껍질향에 묵직하고 단 향이 나는 향수입니다.
겨울에 정말 잘 어울리는 향수이고 개인적으로 호불호는 갈릴 수 있는 향수라고 생각합니다.
달고 묵직한 향에서 끝에 나무같은 향이 계속해서 12시간 이상 지속됩니다.
우드향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한번 시향해보면 좋을 것 같고 만약에 달달한 향을 좋아하시는 분들 중에 색다른 향이나 이미지 체인지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한번쯤 시도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엑스트레로 있는데 뿌리고 냄새 맡을때마다 좋아졌다가 안좋아졌다가 한다,,, 너무 파우더리한가? 하다보면 요규르트냄새조아 ㅎㅎ 하다 너무 파우더리한가,, 무한 반복,,,
여자가 더 잘어울릴거같긴하다 지속력도 엄청나다 ㅎ 고급진 냄새고 난 아직 이거 뿌린 사람 한번도 못봤다 계절은 여름 제외하면 다 괜찮을듯 좀 성숙한 사람에게 어울릴것같은 향. 순둥순둥이들한텐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ㅎ
볼매향수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향이다.
웜스파이시에 발사믹과 우드 특히 샤프론이 고급진 실크처럼 몸을 감싸는 향기로 매우 “중동스럽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
약간 멀미가 날 수 있는 묵직하고 강한 냄새로 굳이 말하자면 남성적인 향이다. 하지만 발사믹+아로마틱 살냄새가 나는 여성적인 면도 보여진다.
향이 강해 자주 또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게 좋아 비싼 가격이지만 오래 쓸 수 있다.
내가 쓰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에게 뿌려주고 두고두고 맡고 싶은 향이다.
바이레도 언네임드 오드퍼퓸이 생각나는 향수이다.
음… 밑에분이 너무 단순하게 달콤한 꽃향에 요구르트 향이라 하셔서 살짝 당황스럽지만 상당히 무거운 놈임. 탑노트, 미들 노트, 베이스 노트를 고려하여 말하자면 첫향은 강하고 무거운 장미와 바닐라가 지배적이다가 잔향은 바이올렛이 살짝 섞인 우디한 향. 보통 장미와 바닐라에 머스크 조합이 보통인데 특이하게 우드 베이스인 니치 향수만의 유니크함이 잘 묻어남. 메종 프랑시스 커정 전 라인 통틀어 상당히 손에 꼽히는 수작으로 평해서 소장가치 백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