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타입: 복합성, 여드름성, 민감성
피부 톤: 19~21호 노란기 평균 붉은기 평균이상
얼굴 꺼진 부분에 사용하면 좋다고 해서 앞볼에 발라봤는데..
각질부각 엄청되고 텁텁하게 표현돼서 넓은 부위엔 사용을 못하고 있어요.
주로 어두운 컨실러에 섞어서 색상을 밝게 맞추는 데에 쓰거나,
콧볼 주위의 칙칙한 부분, 다크서클, 눈썹주위에만 쓰고 있어요.
뻑뻑한 제형이지만 열에 녹으면 크림같은 제형이 되는 타입이고,
촉촉하지 않기 때문에 건조할수도 있다는 점만 신경쓰면 여러모로 유용하기는 해요.
다만 컨실러로 쓰기엔 사용부위가 너무 제한적이라서 실용도가 떨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