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몬드보다는 코코넛의 향이 더 강했어요. 생각보다 촉촉함이
오랫동안 유지가 되어요. 계속 사용해지고 싶어지네요.
많이 아숴웠던 부분이 천연향이 아닌 인공적인 향이 나서
조금은 실망이었네요. 개인적으로 아몬드의 향이 더욱 많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사용하기에 편리하고 생각보다
오랫동안 실용적이게 사용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흠 저는 별 생각없이 만족하면서 썼었는데 ㅋㅋ 다른 분들이 인공적인 향이라고 표현하는 게 어떤 포인트인지는 알 거 같아요. 탑노트에 느껴지는 플라스틱 향(?) 같은 게 있는데 저는 딱히 거부감이 없었어요.
앰버 바닐라와 큰 틀에서는 비슷하지만 설탕이 빠지고 지방(?)이 더 들어간 느낌이라고 할까요..? 아몬드보다는 코코넛의 존재감이 좀 더 강한 것 같아요.
저는 원래 달달이 러버이긴 한데 프룻티 달달 보다는 너티 or 밀키한 달달이를 더 좋아하는 편이라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ㅋㅋ 낮에는 잘 안바르고 밤에 바르는데 저에게는 이게 은근 잠이 잘 오는 향이에요
다른 로라메르시에 크림보다 향이 약하고 거의 엄청나게 지독한 약냄새 같은게 남 앰버바닐라에서 나는 침냄새 비슷한거랑은 다른 지독한 냄새가 나는데 진짜 최악임 제일 인기없을만함 존재감도 없고
코코넛 냄새가 나긴 나는데 엠버바닐라 크림브륄레에 비해 발향이 약하다 저 두개 냄새가 진해서 싫으면 이게 차라리 낫다고 여길수도 있으나 그 같이 나는 뭣같은 냄새가 시간이 아무리 지나도 없어지지 않고 계속 남 물론 가까이 맡아야 나지만 너무 가격에 비해 이런 냄새가 나는 게 어이없음
로라메르시에 핸드크림 4종 중에서 왜 평점이 꼴찌인지 알 것 같아요ㅠㅠ 일단 향이 매우 인공적이고 호불호가 크게 갈릴 스타일이예요
평소 코코넛 향을 좋아하는 편인데도 아몬드랑 조화가 뭔가.. 제가 생각했던 고소+달달이 아니라 좀 꾸리꾸리한 비린 느낌? 뭐라 표현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렇다고 핸드크림으로서의 기능이 뛰어나냐 하면 그것도 아니기 때문에…
아까워서 쓰긴 써야하는데 집에서만 쓰려구요
코코넛 향수 헤매던 분들
향수 말고 그냥 이걸 쓰세요 ㅋㅋㅋ
달콤고소한 코코넛향이에요
보습력은 중간 정도인데 향수만큼 지속력 길고 발향이 좋아요
손을 씻어도 향은 남아있어요
핸드크림이 아니라 거의 고체향수임ㅋㅋ
코코넛 향 좋아하시면 진짜 대만족하실거에요
유명한 앰버바닐라보다 전 이거 더 좋아해요
일단 크리미한 발림성에 보습력은 지차 짱짱임다
그 어떤 핸크와 맞붙어도 지지않을 보습력!!
그러면서 끈적임도 없어요!!
문제는 향...
향이 좋기는 한데... 너무 세요
바르고 나면 어떤 구역이든 향으로 접수 가능
냄새봇이 됨미다
잔향도 오래가서 핸크 덧바를 때가 되었다 싶을 정도로 손이 건조해져도 아까 바른 그 향이 아직도 남
손을 씻고 와도 사라지지 않는 향기
덧바를수록 강해지는 냄새봇의 존재감
버스 맨뒷줄에 앉아서 발랐는데
운전석 근처에 앉은 분이 어디서 이런 달달한 향이 나지?? 라고 말하는 걸 들었어요
겁나 막강한 향임다
본인이 좋아하는 향이더라도 주변에 향에 민감한 사람이 있으면 혼날 수 있어요 ㄷㄷㄷ
가을 겨울이 생일인 친구들의 생일선물로 딱 ㅋㅋㅋ
바디버터나 바디크림은 많이발라서 발향이심해서 부담스럽다던 친구들도
핸드크림만큼은 좋다고 잘 쓴다*.*
남편이 크림브륄레 향이 너무 지독하게 달다고 바디크림은 안썼으면 하길래
바디 대신 요샌 핸드크림으로 ㅋㅋㅋ
다만 크림브륄레는 여름에 쓰긴 좀..ㅋㅋㅋ
로라메르시에 바디라인들 향 좋긴한데 몸에바르면 너무 향이 강해서 좀 부담스러움
그런 의미에서 핸드크림으로 소량 사용하는게 향도 은은하고 좋은거같음
면세에서 네가지향 미니로 들은거 샀었는데 나는 아몬드 코코넛밀크 향이 젤 좋아서 얘만 재구매해서 사용하는 중
얘만 바르면 저 멀리서도 사람들이 알아채고 향기 좋다고 말해줌
향이 너무 강해서 부담스러우면 무향 핸드크림 같이 발라주는것도 방법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