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은하게 친구에게 풍겨나는 향이 좋아서 사게된 제품
그때쓰고 내겐 그만큼의 향이 나지않아서 그냥 그렇군하고 보낸 제품이다
그러다 2-3년이 지난뒤 향이좋은 샴푸 상위권에 있던 이제품을 보았고, 누군에게서 이샴푸의 향이 은은하게 풍겨왔기에 고민없이 다시 주문했다.
여전히 내게서는 이샴푸의 향이 크게느껴지지않는다.
그리고 두번째쓰니 느껴지는 안좋은점들
1)이샴푸를 쓰면서 지루성두피염이 생겨버렸다. 머리에서 수도없이 많은 뾰루지가 나고 그저 적응할때까지 기다릴수밖에..
2)난 누가봐도 지성용 두피다. 누가 얼굴의기름이 두피로 다 간게아니냐 이야기할정도,, 빠르면 저녁부터 노세범이 필요하다.
3)이샴푸를 함께 사용한 사촌언니의피셜,,이샴푸를 쓴후로부터 머리가 너무 간지럽다고한다.
향이좋은샴푸일수록 안좋은 성분이 많이들어가 피부염을 유발할수있다고는 들었지만 이번샴푸는 유독 심했던것같다. 물론 경우에 따라 다르겠지만 본인이 좀 예민하다 싶으신분들은 안사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