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그저그런 제품인듯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살 때 내장된 브러쉬가 별로라길래 일부러 이거 따로 사서 쓰는데 손으로 만질 땐 부드러웠는데 막상 피부에 쓰니까 좀 따가운 감이 있음 그리고 색이 골고루 발리지 않는 느낌...? 가끔 털빠짐도 있고 그냥 저렴하니까 쓰는 느낌
한번에 바르는 브러시🧹
브러시 같은거 잘 안쓸때 써봐서 그런가, 처음에는 모가 흐믈거리고 어떻게 써야할지 잘 모르겠던.. 이런 모양이 넓고 부드러워서 한번에 스치기에는 너무 좋아요.
하이라이터나 전체적으로 음영을 넣는 용도(한번에 넓은 면적을 쓸 때)로 한번에 되니 뭉치지 않아서 좋은 것 같아요.
간단하게 들고다니기 편한 사이즈라 파우치에 그냥 치크랑 섀도우랑 같이 던져놓고 쓰는편
한번에 바르면 모 모양그대로 볼에 자국이 날수있기에 미세하게 살살 컨트롤해야하는 고급스킬이 필요
귀찮아서 휴지에다가 탈탈 털어서 쉐이딩이랑 치크 같이 쓰기도 할수있는 만능 브러쉬임
화장 좀 해본 사람들이 써야지 학생이나 화장초보들에겐 어떻게 각 세워서 쓸지 어렵고 힘주는 컨트롤하기 힘든 제품
몇년전 구입해서 꽤 오래 쓰다 버렸고
휴대용으로 급하게 꼭 필요했어서 샀던건데 파우치에 넣고 다니며 쉐딩용으로 간편하게 막 쓰기엔 좋았습니다.
모질은 솔직히 좋진 않고 브러쉬 자체도 그냥 저냥인데.. 지금은 리뉴얼 됐을지 모르지만 제가 예전에 썼을땐 모가 뻣뻣하고 훌렁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발색이 꽤 강하게 됐습니다.
미니 사이즈라서 휴대가 편하고 감쌀 수 있는 투명 케이스가 있는 것 말고는 메리트가 없지만, 예전엔 아리따움 오프라인 지점이 주변에 많았어서 접근성이 좋아서 급할 때 들어가서 구매하기도 좋아서 추천했지만, 지금은 하도 좋은 제품이 많아서 굳이 추천하진 않아요. 가성비론 나름 괜찮습니다.
모질도 괜찮은 편이었고 음영 쉐도우들이나 블러셔 바르기에 모두 적합하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제 손이 약간 큰 편이어서 그런지 손 잡는 부분이 조금 작게 느껴져서 잡기가 엄청 편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그만한 작은 크기임에도 제품을 계속 쓰게 만드는 힘은 있기에 추천드립니다. 따로 보관하는 작은 투명보관함도 있어 위생적으로도 좋아보입니다. 크기는 생각보다 작게 느껴지긴 합니다.
가격이 무척 저렴하고, 전에는 급할때 로드샵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어서 샀는데 퀄리티는 별루에요.
블러셔같은거 구매하면 이렇게 생긴 브러쉬 들어있을 때가 많은데 그런 내장브러쉬보다 퀄이 별로에요...
사진으로도 적나라하게 보여서 너무 웃낀데ㅋㅋㅋㅋㅋ브러쉬모가 굉장히 두껍고 좀 거친데 그냥 위랑 아래랏 모 두께 똑같이 띡띡띡띡 컷팅되있어요.
그래도 밖에 많이 다니고 밖에서 화장할 일 많은 사람들은 이런 모양 브러쉬 하나쯤 있으면 파우치안에 넣어다니며 파우더,블러셔,하이라이터,쉐딩 다 후뚜루마뚜루 사용할 수 있어요. 이런모양 브러쉬로 미샤/이니슾/에뛰드꺼 중에 구매하시는걸 추천
🎀 미니포켓 브러쉬 🎀
모질이 약간 거칠어서 블러셔를 잘 긁어줌. 휴대용으로 사긴 했지만 귀찮을때 휘리릭 쓸어주면 좋음. 블러셔를 한 면에 올리구 그 면을 피부쪽에 대서 광대라인까지 슥슥 쓸어주면 편리함.
이런 친구들은 양조절이 필요한 고채도 블러셔를 쓸때는 죄다 손등에 가루를 덜어내고 써야함. 대신 밝은 고명도 블러셔는 진짜 막발라도 이쁘게 올리기 쉬움. 밝은 흰기섞인 블러셔를 팍팍쓸때 가장 편하고 이쁘게 블러셔를 사용 가능.
큰 브러쉬를 휴대하기 힘들어서 휴대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아무래도 휴대용이다보니 발색이 약합니다. 그래서 저는 휴대성을 포기하고 치크용은 큰 브러쉬로 들고다니고, 이 제품은 코 또는 턱 쉐이딩용으로 휴대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발색이 약한 점이 쉐이딩할땐 자연스럽게 표현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블러셔 바르려고 산 건데 좋은지 1도 모르겠습니다. 오히려 불편해요. 이돈주고 살만한게 아니에요. 차라리 다른 제품 사세요. 모가 뭉쳐져서 자기들끼리 눕고 파우더 도포를 잘 못하네요. 생긴것과 다르게 아주 별로입니다. 딱 하나 좋은 점은 케이스가 있어서 휴대 가능하다는 점..! 아 그리고 모가 많이 따가워요.
그냥 무난합니다 발색은 긴 브러쉬보다 훨씬 덜하지만 얇은 비닐 케이스도 있고 작아서 가지고다니기 좋습니다 아주 부드럽거나 모질이 좋은건 아니지만 가격과 휴대성때문에 좋아요 단 슬픈건 토니모리 치크톤 블러셔에 내장 가능할 것 같았는데 아주조금 두꺼워서 내장이 안되네여 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