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딱 그저그런 제품인듯 베네피트 갤리포니아 살 때 내장된 브러쉬가 별로라길래 일부러 이거 따로 사서 쓰는데 손으로 만질 땐 부드러웠는데 막상 피부에 쓰니까 좀 따가운 감이 있음 그리고 색이 골고루 발리지 않는 느낌...? 가끔 털빠짐도 있고 그냥 저렴하니까 쓰는 느낌
그냥 무난합니다 발색은 긴 브러쉬보다 훨씬 덜하지만 얇은 비닐 케이스도 있고 작아서 가지고다니기 좋습니다 아주 부드럽거나 모질이 좋은건 아니지만 가격과 휴대성때문에 좋아요 단 슬픈건 토니모리 치크톤 블러셔에 내장 가능할 것 같았는데 아주조금 두꺼워서 내장이 안되네여 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