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그냥.. 별 특별할 거 없이 무난 그 자체.. 이가격이면 좀 더 알아보고 괜찮은 컨디셔너 살 수 있을거같아요 냄새도.. 저희집 강아지 오줌냄새 같았어요 특유의 비릿하면서 찌린내가 남 ㅠㅠ 같은 라인인 트리트먼트도
함께 샀었는데 트리트먼트는 그냥 달달한 머스크향 이던데 얘는 왜이렇게
찌린내가 나나요 ㅠ 머리에 바르면서도 찝찝함
프랑스에서 잠깐 살때 계속 쓰던거라 올리브영에서 세일할때 사봤는데 똑같은 제품인지 의심될정도로 달랐어요.. 향이 좋다는 평이 왜이렇게 많은지...?̊̈ 약간 오이 썩은 냄새..?̊̈ 화학 약품 처리된 오이 냄새 같은게 나요.. 다른 후기 보니 공기 들어가서 그렇다고 하시는데 향이 좋았어도 결국 원래 내용물이 이런냄새가 나는 거라면 이제 못쓰겠네요... 하필 대용량 사서 꾸역꾸역 쓰는데 다신 안살것같아요.. 차라리 헤어팩을 사겠슴
이 라인 트리트먼트를 다써서 재구매하러 갔는데 옆에 린스가 있길래 요즘 머리가 기름진 거 같아서 린스로 구매해봤는데 일단 처음 썻는데 냄새가 너무 별로...뭔가 상한 우유냄새..?하여튼 안좋은 우유냄새라 쓸때마다 싫음ㅠ 그리고 제형은 뭔가 좀 수분감있는 린스 느낌? 효과는 뭐 쏘쏘에서 굳 사이정도? 근데 향이 너무 내 취향 아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