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은품으로 왔는데 본품보다 마음에 들었던 핸드크림이에요. 향도 포근한 향이라 좋고, 잔향도 오래 가요. 건성인 엄마가 촉촉하게 한 통 다 비우고 보습 잘된다고 좋아하셨어요. 꾸덕꾸덕한 하얀 크림 질감에 샤르륵 펴바르면 흡수도 잘 되고 겨울에 써도 촉촉해요. 튜브용기라 단지형보다 위생적으로 쓸 수 있어요.
아 지짜 지짜 좋음 환상적인 향기 머스크.
인위적이지 않아 특히 좋음.. 아 맞아 향기의 인위적인 호불호는 사바사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이 머스크 향기는 넘나 좋은 것으로 내 맘에 쏙 들어와 나갈줄을 모른다
올리브영 세일에 7500원인 이것을 4천원에 살수 있다. 넘나 좋은것.
줄리엣 로즈 사용하는데 향이 되게 좋아요
싸구려 핸드크림 등에서 나는 싼 장미향이 아니라 뭔가 은은하고 거북하지 않습니다
기존 옆구리 잘 터지는 알루미늄 용기에서 튼튼한 용기로 바뀌었는데
짜기가 진짜 너무 힘들어요ㅋㅋㅋㅋㅋ 악력기인줄...
쉐어버터는 25퍼센트 들어있다는데 보습력은 괜찮아요
스킨푸드 장미향 핸드크림 생각나더라구요 그건 쉐어버터가 더 많이 들어있던 것 같은데.
향은 이게 더 은은해요
읭...줄리엣로즈가 없네여...
줄리엣로즈 다 쓰고 코트니머스크 쓰는 중인데 일단
페이스인페이스 내 절부터 받고 시작합시다.
사랑해요 FIF!
보습력 오지고 향 지리고 디자인 렛잇고
되게 꾸덕한 버터 제형이다. 손에 힘이 없다면 다른 친구들에게 짜달라고 하는걸 추천한다. 근데 난 손에 힘이 넘쳐나니 패스.
대부분의 핸드크림은 짜고 나면 모양이 흐트러지거나 동글동글하게 있는데 얘는 안그럼. 나오는 구멍 모양대로 쭈우우욱 나옴. 그리고 안펴바른 채로 손등 뒤집으면 모양 그대로 떨어짐. 펴바르면 진짜 버터 바르는 기분이다. 막 조물조물 할수도 있고.
향이 너무 좋음. 이거 바르면 향이 딱 10분 지속되기는 해도 10분동안 정말 행복하다.
보습력도 정말 좋다좋다 참좋다♥
손이 즉각적으로 부들부들해짐.
올리브영에서 7900원에 파는데 1플1이나 세일 자주 하니까 보인다면 하나정도 사오는걸 추천한다. 절대 돈이 아깝지 않음.
보습력 지속력 짱짱맨 , 게다가 향기도 좋음, 예전 베이비로션 그거 보라색 통 향기 단종된거랑 같은 향기 나서 그리움... 넘 좋고, 물론 핸드크림은 보습력이므로 보습력도 짱짱맨임.
올리브영에서 원뿔원할때 같이 친구랑 사서 나눴는데 넘 좋았음 ㅎㅎ 이거 다쓰면 또 쓰고싶을 정도로 짱짱맨~ ㅎㅎㅎ
번들거리는거 싫어하는 나한텐 짱짱ㅠㅜㅠㅜㅡ
친구가 쓰는거 보고 올리브영 1+1세일때 구매함!
핸드버터라서 그런가 번들거리는거 제로에 피부속에 잔뜩 영양을 주는 느낌이라 좋음!
게다가 향도 좋음ㅠㅠ 시간 지나면 버터향도 남!
다소 용기가 부실한것같지만..(대용량 물감인줄..)
그래도겨울에 나의 손을 책임져줄 아이로 선정!
<<핸드버터 허브가든 리뷰 복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