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길게 봐야한다.
며칠 쓰고 이게 뭐야? 이럴게 아니라 길게 봐야 효과가 보인다. 즉, 단기간안에 머리가 해결되지 않는다.
그리고 마치 부자라서 이런거 마구마구 써도 상관없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많이 써야한다. 입자가 굵은지 속까지 부드러워지지 않기에 퍽퍽 써야한다.
엄청난 숱과 반곱슬 그리고 탈색모인 나는 우연히 얼리베이터 거울을 보고 놀랐다. 정전기 귀신이 되지 않았을 뿐더러, 머리가 매우 차분하게 있었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이렇게 얘를 맹신한다.
어차피 가격도 얼마 안하는거
어차피 학교도 못가는거 머리에 투자하자는 생각으로 얘로 부자놀이한다 헝헝
+ 단점은 위에 쓴 거 처럼 얜 단기간안에 효과를 못 본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