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회사 1만원짜리 아르간 플러스 쓰다 너무 마음에 들어 얘도 사봄.
아르간플러스(이하 아플)는 집에서 얘는 헬스장에서 사용.
아플에 비해 살짝 더 끈적끈적한 타입에 냄새가 조금은 거슬림. 약간 참기름 냄새 비스무리 하달까.
극극극강 건조 모발에 숱 오지게 많은지라
물기만 제거 후 양쪽 머리 섹션 잡아 두번씩 펌핑해 바르고,
80%정도 드라이 완료 후 또 두번 펌핑해서 바름.
이 이상 바르면 떡짐.
열손상에 포커스를 맞춘 제품이라는데
딱히 얘를 바르고 드라이 해도 아플과 별 차이 없음.
그냥 쪼금 더 기름진 느낌만...
양 조절 조금만 잘못해도 떡지는지라 귀찮...;
가격차이가 있는지라
재구매의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