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갈랑이 향료? 때문에 착한성분만 있는건 아닌걸로 보이네요. 그래도 사용중에 트러블 없어서 만족하고있어요! 개인적으로 수분 크림은 젤 타입만 쓰다가 이번에 기초를 마리아갈랑으로 바꾸면서 사용한건데 기존 사용하던 타사 젤타입은 피부 겉에서 수분 보호막? 같은 느낌이었다면 마리아갈랑은 그냥 크림이에요. 그래서 많이 바른다고 밀리는거 없이 피부에 쫙쫙 먹어요. 개인적으로 해외 및 국내 고가브랜드 많이 썼는데 수분크림 중 제일 마음에 들어요! 대용량 구매해서 재구매 가능할 지 모르겠지만 50ml정도였다면 무조건 재구매했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