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는 느낌 좋고 케이스 예쁘다. 이름만보면 촉촉할것같은데 안 촉촉하다. 있는각질눌러주지않는다.
블레싱핑크: 어울리는사람이 바르면 화사해보이는 색인데, 안어울리는사람이 바르면 너무 촌스러운 색이다. 쿨톤 진달래 핑크다. 이런색이 팔리기는 하나? 싶다. 극쿨은 아니고 웜톤될뻔한쿨에 스트롱명도에 덜~스트롱 사이 채도 추정
총평:이 돈 주고 안산다. 이 라인 전체적으로, 별로 추천하지 않는다. 색을 기깔나게 잘뽑은것도 아니고 질감도 보송도 아니고 쫀쫀도 아니고 안촉촉한데 지속력이 좋은 것도 아니고 모든 것이 애매하다. 기획의도를 모르겠다. 나쁘진 않은데 좋지도 않다.
이 리뷰는 2020.01.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