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에가까운 복합성/환절기엔 수부지되어 트러블 잔치하는 피부
25살에 얼굴 다 뒤집어졌을때 당시 코덕 커뮤니티에서 누가 추천해서 싣물 녹차스킨으로 닦고 수분공급하고 MLE 크림으로만 보습하길 1년 넘게 했음. 그 뒤로 피부 상태가 나빠지면 결국 돌아오는 신봉템임
바르면 흡수가 잘 안되나 겉도나 싶지만
조금 시간들여 두들겨주면 흡수되고 담백한 마무리만 남는편이며 대개 이 회사계열들이 비슷한 마무리라 본인은 정말 다 좋아하지만 역으로 건조하다 느끼는 사람들도 있음
2년정도 리얼배리어를 썼는데 쓰다가 생각해보니 MLE 함유한 크림이랍시면 가성비면에서 아토팜을 다시쓰는게 낫겠다는 판단이 들었음. 그래서 현재는 싣물 아토로션/일륜 세라마이드 아토로션과 함께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처방받지않는 보습제중 최고급으로 모시고있음
그러나 로션과 마찬가지로 천연오일 블렌딩이 되어있어 안맞는 분들은 지옥의 알러지를 선사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