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향이 나는지 잘 모르겠어요.
지속력 확산력도 별로고, 아틀리에 코오롱 체험 킷트를 사서 써봤는데... 본품 안 사길 잘 했어요. 죄다 비슷비슷한 시트러스 느낌? 시트러스 안 싫어하는데, 이 브랜드는 내가 시트러스 극호 쯤 돼야 좋아할 듯해요.
어디서 들은대로 전날에 옷에 여덟방 정도 뿌려놔봤는데 (비싼 섬유향수 재질) 별 효과 없던데.
어떻게 7개? 중에 마음에 딱 드는 게 하나도 없네요. 다행이에요 지갑을 구해서. (평소 취향 : 아로마틱 우디)
이 리뷰는 2021.11.2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