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모레퍼시픽 vip.셨더군요.
아빠와 엄마는 집에 설화수로 기초케어 하십니다
요즘 건조하다 느껴 고향집에 작은 여윤팩이 많이 돌아다니길래 처음으로 접한 수면팩입니다. 이틀동안은 그냥 덜 당기더니, 3일째부턴 큰 불청객이 올라오지 않는군요. 그날이 다가와 뒤집어질 타이밍인데도 말이죠. 민감성이 아니라 건성이었나 싶을 정도로 수분이 꽉 잡히는 느낌에 만족하며 거울 봅니다.
음 좋습니다. 굴러다니는 것 주워서 바른것 치곤 너무 좋아서 ‘굿굿’으로 드리나, 헤프게 쓰기엔 가격이 좀 걸리는군요. 혹시 ‘짱짱’이 된다면 대체불가한 상품이기에 바꾼 것임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