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물 같은데 롤링하다보면 점차 미끌거리는 제형으로 변해요. 다 흡수되고 나면 피부가 쫀쫀하고 매끈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
향이 많이 강하지 않고 다른 앰플에 비해 즉각적으로 효과가 느껴져서 좋더라구요.
하지만 유리 앰플이라 사용하기 번거로운 것 같아요. 타 앰플 구입 시 받은 오프너랑 세이프 캡을 사용하긴 했는데 사이즈가 약간 안맞더라구요.
그리고 외국에서 만든 앰플들이 주의성분이 꽤 들어있긴 하지만, 두 번째부터 피이지라.. 피부가 예민한 날에는 약간 간질간질한 느낌도 있어서 재구매는 안할 것 같네요.
가격대가 있다보니 공구때 구입해야 해서 불편하기도 하고요.
이 리뷰는 2022.08.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